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문화소식> 민족종교, 제8회 전통예술제

송고시간2010-08-26 14:00

<문화소식> 민족종교, 제8회 전통예술제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한양원)는 26일 오후 2시 한국문화의집에서 제8회 민족종교전통예술제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는 회원교단인 천도교의 용담검무, 원불교의 국악공연, 갱정유도의 영가무도, 수운교의 궁을바라춤 등이 선보였다.

민족종교협의회는 예술제 공연으로 민족종교가 갖고 있는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그 속에 배어있는 우리 겨레의 얼을 널리 알리는데 힘써왔다. ☎02-741-4091.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가 9월1-4일 나흘간 개최된다. 올해 창립 30년을 맞아 '2010명성교회창립 30주년 9월 특별새벽집회'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를 주제로 김삼환 당회장 목사가 인도한다.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는 1980년 9월 25명으로 시작돼 이제는 매일 6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새벽집회가 됐다.

명성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일상집회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새벽 5시40분 2부 집회는 CTS기독교TV, CBS기독교방송 등 기독교 미디어로 생중계된다.

▲광림교회(담임목사 김정석)는 지난 22일 일요일 저녁 예배 때 중고교, 대학생 64명에게 장학금 총 8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광림교회 학생들 이외에도 지방 중소도시에서 목회하는 감리교 목회자들의 자녀들에게도 지급됐다.

chaeh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