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소니도 전자책단말기 가격경쟁 뛰어들어

송고시간2010-07-07 15:04

소니도 전자책단말기 가격경쟁 뛰어들어

(로스앤젤레스 로이터=연합뉴스) 소니도 반즈앤노블과 아마존의 뒤를 이어 자사의 전자책 단말기 '리더' 시리즈의 가격을 인하함으로써 애플의 태블릿컴퓨터 아이패드를 의식한 전자책 단말기 가격 전쟁에 뛰어들었다.

소니는 리더 시리즈 중 '데일리 에디션'의 가격을 349.99달러에서 299.99달러로, '터치 에디션'은 249.99달러에서 169.99달러로, 기본형인 '포켓 에디션'은 169.99달러에서 149.99달러로 각각 낮췄다.

지난주 아마존은 자사의 전자책 단말기 '킨들 DX'의 가격을 489달러에서 379달러로 낮췄고 그 전주에는 저가형 킨들의 가격을 189달러로 낮췄으며, 그 직전 반즈앤노블이 자사의 전자책 단말기 '누크'의 값을 199달러로 인하해 가격 전쟁에 불을 댕겼었다.

가장 기본형이 499달러인 아이패드는 전자책 단말기 기능도 있으면서 동영상 실행과 인터넷 접속 기능을 지원한다.

damia051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