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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갤러리 경, 아프리카 돕기 자선전

<문화소식> 갤러리 경, 아프리카 돕기 자선전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캐나다에서 작업하는 조각가 이원형씨의 조각전이 6월1~10일 논현동 영동가구 내 갤러리 경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자선전시회로, 한국 전시에 이어 11월에는 미국 뉴욕의 한국총영사관 갤러리와 캐나다 토론토의 뮤즈 갤러리에서도 행사가 이어지며 내년 1월5~19일에는 멕시코 전시도 예정됐다.

전시 수익금은 우선 6월30일 콩고 킨샤사에 설치된 작가의 작품 제막식 후 콩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화소식> 갤러리 경, 아프리카 돕기 자선전 - 2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가 오는 28~30일 '오픈스튜디오 5월' 전을 열고 입주작가들의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선보인다.

해당 작가가 직접 스튜디오 작업실을 안내하는 '작업실 탐방 프로그램'과 함께 입주작가 중 15명의 조각과 설치, 영상, 사진을 모은 특별전 '각양각색' 전도 함께 열린다.

서울, 경기 소재 미술대학의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작가의 작업실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작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학교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픈스튜디오전에는 고등어와 김현수, 박대성, 성태훈, 윤가림, 이재훈, 허수빈 등 국내작가 19명과 인도의 리테시 아즈메리, 뉴질랜드의 스콧 플라나간, 필리핀의 크리스토퍼 자모라까지 모두 22명이 참여한다. ☎031-962-0070.

▲평창동 가나아트갤러리는 다음달 11~24일 국내외 작가 12명의 월드컵 관련 작품을 모은 '백 투 더 패션 2002'(Back to The Passion 2002) 전을 연다.

강영민과 김보민, 김장수, 박영균, 여동헌, 이왈종, 전수천, 빅뮤니츠, 솔 르윗, 안드레아 거스키 등이 군집과 속도, 함성, 대한민국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가나아트갤러리는 한국과 그리스의 경기가 열리는 다음달 12일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전면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를 이용해 경기를 생중계하는 한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응원전도 펼칠 예정이다.

▲중국 작가 5명과 한국 작가 5명이 참여하는 한ㆍ중 현대미술 교류전이 다음달 1일부터 부암동 자하미술관에서 열린다.

독립큐레이터 오세인씨가 기획한 전시로, 앞서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의 페이지갤러리에서도 같은 전시가 열렸다.

김영미와 김종숙, 손민형, 이열, 최승희, 허둬링, 장융, 류덩, 왕셰다 등이 참여한다.

전시는 7월30일까지. ☎02-395-3222.

zitro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5/27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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