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립발레단 정영재, 아라베스크콩쿠르 그랑프리

국립발레단 정영재, 아라베스크콩쿠르 그랑프리
김리회 파트너상, 최태지 교육자상, 김윤식 남성부 3등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국립발레단 무용수 정영재(26)가 러시아에서 열린 올해 제11회 아라베스크 콩쿠르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국립발레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28일 말했다.

정영재는 같이 출전한 국립발레단 김리회(23)와 베스트듀엣상과 심사위원상도 받았다. 김리회는 파트너상을 함께 받았다.

국립발레단 정영재, 아라베스크콩쿠르 그랑프리2

정영재와 김리회는 1라운드에서는 '라 실피드', 2라운드에서는 '백조의 호수', 파이널에서는 '탈리스만'을 공연했다. 특히 파이널에서는 아라베스크 콩쿠르가 개최된 이래 처음으로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10점 만점을 받았다.

최태지(51)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은 교육자상(트레이너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남성부 3등에 오른 한예종 실기과 4학년 김윤식(22)은 함께 출전한 같은 과 3학년 권세현(21)과 같이 현대무용상을 받았다.

1990년 처음 개최된 아라베스크 콩쿠르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발레대회로, 올해는 14개국 92명이 출전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러시아 페름 아카데미 오페라 발레극장에서 열렸다.

국립발레단 정영재, 아라베스크콩쿠르 그랑프리1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