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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LG-노텔 지분 인수

에릭슨, LG-노텔 지분 인수
2억4천200만弗..LG-에릭슨으로 사명 변경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에릭슨은 LG-노텔(Nortel)의 노텔 측 지분(50%+1주)을 2억4천200만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노텔의 사명은 LG-에릭슨으로 변경된다.

지난 2005년 LG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노텔 국내 유통 사업부의 공동 출자 형식으로 설립된 LG-노텔은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서비스에 사용되는 WCDMA, CDMA, 롱텀에볼루션(LTE)과 같은 대규모 통신 시스템을 개발, 판매해 왔다.

임직원 규모는 1천300명으로 지난해 6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KT, LG텔레콤, SK텔레콤 등 주요 통신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LG-에릭슨은 서울에 있는 본사를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pdhis9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4/21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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