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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립영화 전국을 누빈다>

<한국 독립영화 전국을 누빈다>
'인디피크닉 2010' 4월 2일 시작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은 4월 2일부터 '인디피크닉 2010'을 시작, 7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인디피크닉'은 지난 1년간 서울독립영화제가 주목한 독립영화들을 전국 순회 상영하는 행사다.

'인디피크닉 2010'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서울에서 출발하는 이번 순회상영회는 대전, 강릉, 삼척, 광주 등 22개 도시에서 10월까지 계속된다.

작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경계도시 2', 관객상을 받은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독립스타상을 받은 '회오리 바람' 등 17편의 영화가 전국의 관객을 찾아간다.

'인디피크닉 2010'의 문을 여는 서울 상영회는 4월 2-4일 마포구 서교동 시네마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오는 5월4일 개봉 예정인 '원 나잇 스탠드'다. 서울 상영회는 전국 상영회보다 10편 많은 27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2004년 순회 상영회를 도입했고, 지난해 전국 22개 도시에서 29차례 상영하며 4천 명의 관객을 끌어들였다.

<한국 독립영화 전국을 누빈다>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3/30 19: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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