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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종합환경분석센터 '학교기업' 됐다

송고시간2010-03-25 14:45

학교기업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학교기업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울산=연합뉴스) 최근 정부로부터 학교기업에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종합환경분석센터의 연구원들이 수질분석을 하고 있다.
2010.3.25
leeyoo@yna.co.kr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은 대학의 산학협력단 소속 종합환경분석센터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교기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매년 3억원씩 모두 15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학교기업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학교기업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울산=연합뉴스) 최근 정부로부터 학교기업에 선정된 울산과학대학 종합환경분석센터에서 학생들이 수질분석을 하고 있다.
2010.3.25
leeyoo@yna.co.kr

이 대학은 종합환경분석센터에서 토양 및 대기환경, 수질분석 등 맞춤형 환경기술인력을 양성하는 학교기업으로 활동하게 된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일자리 창출은 물론 스스로 수익을 올리는 학교 소속의 기업을 말한다.

이 대학의 종합환경분석센터에는 우수한 연구진과 90여종 100여대의 첨단 환경분석 및 시료채취 장비를 갖추고 있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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