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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올림픽 특수

송고시간2010-02-17 16:23

영상 기사 '금.금..'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올림픽 특수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울산시 동구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의 아이스링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특수에 힘입어 입장객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울산과학대학에 따르면 이번 주 들어 하루평균 입장객이 평일 1천500명, 휴일 3천명 등으로 평소의 평일 1천명, 휴일 2천명보다 50%나 늘어났다.
입장객은 멀리 대구와 부산은 물론 이웃도시인 밀양, 경주, 양산 등지에서도 이곳을 찾고 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특히 현재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동 중인 쇼트트랙 남자대표팀 감독인 이 대학 사회체육과의 김기훈(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교수가 운영하는 쇼트트랙과 피겨 강습반에도 월평균 400여명의 초등학생이 몰리는 등 이곳이 빙상 선수의 산실이 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개관한 이 아이스링크는 가로 60m, 세로 63m 관중석 700석의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다.
이승찬 아산체육관 빙상팀장은 "최근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이 선전하면서 입장객이 연일 만원"이라며 "쇼트트랙과 피겨를 배우려는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영상취재 박병준 울산취재본부>
foryoubj@yna.co.kr

'금.금..'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올림픽 특수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울산시 동구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의 아이스링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특수에 힘입어 입장객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울산과학대학에 따르면 이번 주 들어 하루평균 입장객이 평일 1천500명, 휴일 3천명 등으로 평소의 평일 1천명, 휴일 2천명보다 50%나 늘어났다. 입장객은 멀리 대구와 부산은 물론 이웃도시인 밀양, 경주, 양산 등지에서도 이곳을 찾고 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특히 현재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동 중인 쇼트트랙 남자대표팀 감독인 이 대학 사회체육과의 김기훈(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교수가 운영하는 쇼트트랙과 피겨 강습반에도 월평균 400여명의 초등학생이 몰리는 등 이곳이 빙상 선수의 산실이 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개관한 이 아이스링크는 가로 60m, 세로 63m 관중석 700석의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다. 이승찬 아산체육관 빙상팀장은 "최근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이 선전하면서 입장객이 연일 만원"이라며 "쇼트트랙과 피겨를 배우려는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영상취재 박병준 울산취재본부> foryoubj@yna.co.kr

올림픽 특수..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올림픽 특수..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울산=연합뉴스) 17일 울산과학대학 아이스링크에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으로 꽉 찼다. 밴쿠버 올림픽으로 아이스링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지방기사 참조>>
2010.2.17
leeyoo@yna.co.kr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울산시 동구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의 아이스링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특수에 힘입어 입장객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울산과학대학에 따르면 이번 주 들어 하루평균 입장객이 평일 1천500명, 휴일 3천명 등으로 평소의 평일 1천명, 휴일 2천명보다 50%나 늘어났다.

입장객은 멀리 대구와 부산은 물론 이웃도시인 밀양, 경주, 양산 등지에서도 이곳을 찾고 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특히 현재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동 중인 쇼트트랙 남자대표팀 감독인 이 대학 사회체육과의 김기훈(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교수가 운영하는 쇼트트랙과 피겨 강습반에도 월평균 400여명의 초등학생이 몰리는 등 이곳이 빙상 선수의 산실이 되고 있다.

한국 빙상 파이팅..응원하는 꿈나무들
한국 빙상 파이팅..응원하는 꿈나무들

(울산=연합뉴스) 17일 울산과학대학 아이스링크에서 초등학교 쇼트트랙 선수들이 밴쿠버 올림픽에서 선전하는 국가대표선수들을 응원하는 파이팅을 하고 있다.<<지방기사 참조>>
2010.2.17
leeyoo@yna.co.kr

지난 2007년 11월 개관한 이 아이스링크는 가로 60m, 세로 63m 관중석 700석의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다.

이승찬 아산체육관 빙상팀장은 "최근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이 선전하면서 입장객이 연일 만원"이라며 "쇼트트랙과 피겨를 배우려는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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