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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송고시간2009-12-22 09:47

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오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공동주최하는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를 주제로 27일까지 계속되며 풍부한 자료 전시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프로그램 등 4개 세션으로 꾸며졌다. 대형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참가자 1만 명에게는 독도와 한국의 역사가 바르게 표기된 영문 세계지도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2009.12.22
mtkht@yna.co.kr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공동주최하는 `국가브랜드 UP!' 전시회가 22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막됐다.

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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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오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공동주최하는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10년 후 대한민국의 모습을 적은 쪽지를 붙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를 주제로 27일까지 계속되며 풍부한 자료 전시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프로그램 등 4개 세션으로 꾸며졌다. 대형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참가자 1만 명에게는 독도와 한국의 역사가 바르게 표기된 영문 세계지도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2009.12.22
mtkht@yna.co.kr

이번 전시회는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를 주제로 27일까지 계속되며 풍부한 자료 전시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프로그램 등 4개 세션으로 꾸며졌다.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을 모니터와 동영상, 도표 등을 통해 소개하는 도입부에 이어 1부에서는 세계 각종 출판물과 공공기관 소장 자료에 표기된 한국 관련 오류를 전시했으며 2부에서는 연합뉴스와 반크가 지난 1년 간 외국 교과서 등에서 한국 관련 오기(誤記)를 발견해 재외동포와 유학생이 함께 시정을 요구하는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전시했다.

이어 3부에서는 해외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한국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했고 대형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참가자 1만 명에게는 독도와 한국의 역사가 바르게 표기된 영문 세계지도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연합뉴스-반크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오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공동주최하는 `국가브랜드 UP!' 전시회 개막식에서 청소년 기자단이 10년 후 대한민국의 모습을 적은 쪽지를 붙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를 주제로 27일까지 계속되며 풍부한 자료 전시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프로그램 등 4개 세션으로 꾸며졌다. 대형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참가자 1만 명에게는 독도와 한국의 역사가 바르게 표기된 영문 세계지도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2009.12.22
mtkht@yna.co.kr

연합뉴스 박정찬 사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우리는 지금 국가브랜드를 제고시켜 세계인들로부터 존중과 사랑을 받고 한국상품이 세계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반크는 정부가 할 수 없는 일을 마치 게릴라처럼 기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민간 부문에서 한국알리기 활동을 해 왔다"고 치하했다.

개막식에는 연합뉴스 박 사장과 홍성완 한민족센터본부장, 박기태 반크 단장 등 내빈들과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김철균 청와대 대통령실 뉴미디어홍보비서관, 서장은 서울 정무부시장, 엄성룡 (주)효성 지원본부 홍보팀 전무, 김봉기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마케팅본부장, 신길수 동북아역사재단 국제표기명칭홍보대사, 김인숙 민들레법률사무소 대표 등 외빈들이 참석했다.

또 아시아 소사이어트 회원들과 반크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고 서울시를 영어로 홍보하는 중고생 50여명으로 구성된 브리즈 기자단과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 20명이 개막식 및 전시회를 취재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국 세계지도와 교과서, 백과사전에 잘못 소개된 한국의 역사와 영토, 문화에 대한 오류를 확인하고 오류 시정 방법을 배워 한국 바로알리기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학생들이 박물관 소장 문화유산과 콘텐츠를 60억 세계인에게 어떻게 알릴 것인가를 생각해 봤으면 한다"면서 "외국인 관람객에게도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전파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j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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