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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축구 내셔널리그 MVP에 나일균

강릉시청 나일균 내셔널리그 MVP
강릉시청 나일균 내셔널리그 MVP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실업축구연맹은 18일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09년 내셔널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 나일균(강릉시청) 시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스트 11에는 골기퍼 나경만(안산 할렐루야), 수비수 김정겸(대전 한수원) 김호유(울산 미포조선) 돈지덕(고양 국민은행) 정재운(수원시청), 미드필더 나일균(강릉시청) 최명성 남기일(이상 창원시청) 이승환(김해시청), 포워드 이용승(부산교통공사) 고민기(강릉시청)가 수상했다. 2009.12.18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나일균(32.강릉시청)이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올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실업축구연맹은 18일 오전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09년 내셔널리그 시상식을 열어 MVP 나일균을 포함한 `베스트 11'의 명단을 발표했다.

미드필더 나일균은 지난 시즌 2골을 터뜨리고 어시스트 3개를 배달했다.

특히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면서 강릉시청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득점상은 22경기에서 16골을 몰아친 이용승(부산 교통공사)에게, 도움상은 24경기에 나와 도움 10개를 쌓은 김정겸(대전한수원)에게 돌아갔다.

내셔널리그 시상식
내셔널리그 시상식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실업축구연맹은 18일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09년 내셔널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내셔널리그 권오갑 회장이 MVP 나일균(강릉시청) 등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스트 11에는 골기퍼 나경만(안산 할렐루야), 수비수 김정겸(대전 한수원) 김호유(울산 미포조선) 돈지덕(고양 국민은행) 정재운(수원시청), 미드필더 나일균(강릉시청) 최명성 남기일(이상 창원시청) 이승환(김해시청), 포워드 이용승(부산교통공사) 고민기(강릉시청)가 수상했다. 2009.12.18
xyz@yna.co.kr

지도자상은 통합 챔피언에 등극한 강릉시청의 박문영 감독과 안홍민 코치가 받았다.

고양 국민은행은 25경기에서 한 차례도 퇴장을 당하지 않은 점이 부각돼 페어플레이팀 상을 받았고, 유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왕성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인 안산 할렐루야에는 우수구단 운영상이 수여됐다.

◇내셔널리그 베스트 11 명단

▲골키퍼 = 나경만(안산 할렐루야)

▲수비수 = 김정겸(대전 한수원) 김호유(울산 미포조선) 돈지덕(고양 국민은행) 정재운(수원시청)

▲미드필더 = 나일균(강릉시청) 최명성 남기일(이상 창원시청) 이승환(김해시청)

▲포워드 = 이용승(부산교통공사) 고민기(강릉시청)

jang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12/18 10: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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