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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극 '공부의 신'으로 제목 확정

KBS 새 월화극 '공부의 신'으로 제목 확정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방송을 앞두고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던 KBS 2TV 새 월화드라마의 타이틀이 '공부의 신'(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으로 확정됐다.

제작사 드라마하우스는 '천하무적 이평강'의 후속으로 내년 1월4일 첫선을 보일 월화드라마의 제목이 '공부의 신'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공부의 신'은 일본에서 2005년 TBS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만화 '입시 최강전설: 꼴찌, 동경대가다!'라는 제목으로 번역됐다.

파산 직전의 병문고를 회생시키기 위해 1년 안에 명문대 합격자 배출에 나선 열혈 교사들과 오합지졸 학생 5명의 이야기로 김수로, 배두나, 변희봉, 유승호, 고아성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극 '공부의 신'으로 제목 확정 - 2
KBS 새 월화극 '공부의 신'으로 제목 확정 - 3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12/14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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