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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장 영향력있는 보수주의자는 림보"

"美 가장 영향력있는 보수주의자는 림보"

(뉴욕 AP=연합뉴스) 미국 내 보수 토크쇼의 황제로 통하는 러시 림보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보수주의자로 꼽혔다.

미국 CBS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60분(60 minutes)'과 연예잡지 `베니티페어'가 공동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보수주의자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6%가 러시 림보를 택했다.

림보 다음으로는 응답자의 11%의 지지를 얻은 폭스 뉴스의 진행자 글렌 백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에는 각 10%의 지지를 딕 체니 전 부통령과 세라 페일린 전 부통령 후보가 같이 올랐다.

또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테오도어 루스벨트 등 전직 미국 대통령 4명의 얼굴이 대형으로 조각돼 있는 러시모어산 국립 기념관 바위산에 추가하고 싶은 사람으로 응답자의 29%가 존 F 케네디를 꼽았으며 20%는 로널드 레이건을 선택했다.

또 미국인들은 가장 참가하고 싶은 행사를 묻는 문항에서는 절반 가량이 `무명용사비에 화환을 놓는 일'을 골라, `올림픽 성화 점화하기' `슈퍼볼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동전 던지기' `주식거래소 개장벨 울리기' 등 나머지를 무색하게 했다.

jhyc100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11/30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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