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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기술 특화연구센터 개설

스텔스기술 특화연구센터 개설
방사청, 스텔스.생존성기술 특화연구센터 설립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적의 레이더 탐지를 최소화하는 스텔스 기술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가 24일 연세대 제3공학관에서 개소식을 한다고 방위사업청이 23일 밝혔다.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는 레이더나 자기장 등의 센서에 대한 탐지성을 최소화해 전투 생존성과 임무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기술을 연구한다.

이 센터는 연세대를 비롯한 15대 대학, 18개 기업, 6개 정부출연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며 196억여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또 오는 29일 한양대 퓨전테크센터에서는 미래무기 체계의 생존성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국방 생존성 기술 특화연구센터' 개소식이 열린다.

국방 생존성 기술 특화연구센터는 포탄 같은 초고속 소형 비행체를 탐지해 대응하기 위한 기법 연구 과 외부 위협에 노출됐을 때의 방어기법 등을 연구하게 된다.

국방특화연구센터는 안정된 국방과학기술 개발과 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1994년부터 추진돼온 장기 대학연구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자동제어 등 5개 센터가 종료되고 수중운동체 등 12개 센터가 운용 중이다.

방사청은 매년 2개소 이상의 특화연구센터를 설립, 2011년까지 13개, 2015년까지 2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honeyb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09/23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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