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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신종플루 쟁점별 전문가 의견

송고시간2009-08-30 07:15

<표> 신종플루 쟁점별 전문가 의견

박승철
국가신종플루
대책위원장
(삼성서울병
원 감염내과
교수)
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기덕
을지병원
감염내과
교수
강진한
서울성모병
원 소아청
소년과 교
전윤희
이화의료원
감염내과
전임의
국내 상황을
신종플루 대
유행기로 볼
수 있나?
대유행의 3가
지 조건을 모
두 갖춰 대유
행으로 볼 수
있다.
대유행기보
다는 지역
사회 확산
기가 적합
하다.
WHO 정의상
전세계적
대유행 시
기다.
아직 대유
행은 아니
다.
WHO가 대유
행을 선포
한 만큼 한
국도 예외
는 아니다.
국내 신종플
루 향후 추이
는?
유행의 규모
에 비례해서
사망자가 발
생할 것이다.
호주나 남
미처럼 2개
월 정도 후
에 확산세
가 꺾일 수
있다
사망자 수
가 감염자
수에 비례
해서 늘어
날 것이다.
고위험군
환자 중 사
망자가 늘
것이다.
중증 환자
들이 많이
생길 것이
다.
가장 중요한
국민 대처 요
령은?
과음, 과로,
스트레스, 흡
연 등을 자제
해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가
고위험군에
해당하는지
를 아는게
중요하다.
마스크로
코와 입을
잘 가리고
외출해라.
증상이 소
멸될 때 까
지 무리한
바깥 활동
은 삼가라.
두려워 하
지 말고 위
생수칙을
지켜라.
학생들 휴교
조치는 적당
한가?
휴교하면 뭐
하나. 집에서
쉬는게 아니
라 학원을 가
지 않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서 의미가
없는 조치
다.
휴교보다는
사람이 많
이 모이는
곳에 데려
가지 않아
야 한다.
발열 학생
만 병원에
서 관리하
는게 바람
직하다.
아이들 감
염이 휴교
령으로 해
결되지는
않는다.
지금 시점에
서 정부정책
의 변화가 필
요한가?
정부정책은
잘하고 있다
고 본다.
신종플루
사망사례
발표시 기
존 인플루
엔자 사망
사례와 비
교돼야 한
다.
보건소 등
공공의료시
설이 비상
진료체제를
갖춰라.
정부 따로
현실 따로
실행되는
신종플루
관리를 개
선해라.
국민들을
동요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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