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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오늘 오후 2시 방북

송고시간2009-08-10 08:09

영상 기사 현정은 회장 오늘 오후 2시 방북
(서울.파주=연합뉴스) 이동경 조준형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 교섭과 관련해 10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한다.
이에 앞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은 오전 9시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통일부는 현 회장의 방북을 이날 오전 중 승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은 9일 밤늦게 현 회장의 방북승인을 통일부에 요청했다.
hopema@yna.co.kr
jhcho@yna.co.kr

현정은 회장 오늘 오후 2시 방북 (서울.파주=연합뉴스) 이동경 조준형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 교섭과 관련해 10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한다. 이에 앞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은 오전 9시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통일부는 현 회장의 방북을 이날 오전 중 승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은 9일 밤늦게 현 회장의 방북승인을 통일부에 요청했다. hopema@yna.co.kr jhcho@yna.co.kr

(서울.파주=연합뉴스) 이동경 조준형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 교섭과 관련해 10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한다.

이에 앞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은 오전 9시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평양방문하는 현정은 회장
평양방문하는 현정은 회장

(파주=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과 금강산 관광 재개 및 개성공단 사업 등 현안을 논의하기 평양을 방문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0일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굳은 표정으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09.8.10
zjin@yna.co.kr

한편 통일부는 현 회장의 방북을 이날 오전 중 승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은 9일 밤늦게 현 회장의 방북승인을 통일부에 요청했다.

hopema@yna.co.kr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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