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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린, 美 공화당 내 인기 여전>

<페일린, 美 공화당 내 인기 여전> - 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지난해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가 다른 잠재적 대선후보군 가운데 당내 인기가 단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가 2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페일린 주지사는 공화당원과 일반국민 두 그룹에서 모두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마이클 스틸 공화당 전국위원장보다 지지도가 높았다.

페일린 주지사는 공화당원의 73%와 일반국민 45%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퓨 센터는 "페일린 주지사가 공화당의 주요 지지 기반인 백인 복음주의자와 보수층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롬니 전 주지사는 공화당원의 57%와 일반 국민의 40%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특히 롬니 전 주지사는 두 부문 모두에서 지난해보다 지지도가 올라가 대선 이후 인기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공화당원의 55%, 스틸 전국위원장은 공화당원의 28%로부터 각각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14일 성인 1천502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시행됐다.

bond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06/25 1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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