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盧소환> <표> `盧 의혹' 쟁점

긴장감 도는 대검찰청
긴장감 도는 대검찰청(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환을 하루 앞둔 29일 대검찰청 청사에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다. 2009.4.29
jeong@yna.co.kr
긴장감 도는 대검찰청
긴장감 도는 대검찰청(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환을 하루 앞둔 29일 대검찰청 주변 방송차량들이 생중계를 위해 자리를 잡고 있다. 2009.4.29
jeong@yna.co.kr

검찰 주장쟁점노무현 전 대통령 해명
ㆍ노 전 대통령이 먼저
요구
ㆍ노건호씨가 지배력 행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500만달러
(박연차 회장 → 연철호)
ㆍ퇴임이후 알았다
ㆍ호의적인 투자금이다
ㆍ뒤늦게 아들 개입사실
알고 만류했다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ㆍ노 전 대통령이 요청
ㆍ노건호씨 유학자금으로
사용됐을 가능성 수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100만달러
(박 회장 →
정상문 전 비서관)
ㆍ최근에 알았다
ㆍ권 여사 채무 변제
위해 사용했다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ㆍ정 전 비서관이 받은
개인 비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3억원
(박 회장 →
정 전 비서관)
ㆍ권 여사에게 전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ㆍ노 전 대통령 회갑 선물
전달
3만달러
(정대근 전 농협회장
→ 정 전 비서관)
ㆍ권 여사에게 전달
ㆍ노 전 대통령은 전혀
몰랐다
ㆍ퇴임 이후 노 전 대통령
전달하기 위해 횡령
ㆍ노 전 대통령이 미리
알았을 가능성 수사
특수활동비 12억5천만원
(정 전 비서관 횡령)
ㆍ횡령사실 전혀 몰랐다

STYLE>@import url("YNAEdit.css");

여명 밝아오는 봉하마을
여명 밝아오는 봉하마을(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30일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여명이 밝았다.
2009.4.30
leeyoo@yna.co.kr

(서울=연합뉴스)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04/30 05: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