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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40대 나이에 할아버지

송고시간2009-02-20 08:57

마라도나(자료사진)
마라도나(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사령탑 디에고 마라도나(49)가 40대의 나이에 할아버지 소리를 듣게 됐다.

축구전문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일간지 에스파라보스를 인용해 "마라도나의 딸인 히안니나 마라도나(20)가 19일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 몬테프린시페 병원에서 3.6㎏의 아들을 낳았다"라고 전했다.

마라도나 손자의 이름은 `레오넬 벤하민 아게로 마라도나'라고.

에스파라보스에 따르면 마라도나의 손자는 애초 27일께 태어날 예정이었지만 출산일이 앞당겨졌다.

아기의 아빠 세르히오 아게로(21)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대표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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