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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저시력 팬에게 무료수술 기회 제공

비, 저시력 팬에게 무료수술 기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가 어려운 환경 때문에 수술받지 못하는 저시력 환자를 위해 무료 수술 기회를 제공한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16일 "비의 팬 중 저시력으로 불편함을 겪는 분들을 위해 '밝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무료로 시력회복 수술을 받을 기회를 마련한다"며 "강남의 한 안과와 협력해 꾸준히 수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비의 공식 팬클럽인 '구름' 가입자, 가입자의 가족, 가입자의 추천을 받은 사람, 일반 팬 등이며 비의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 사연을 보내면 된다.

소속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의료 서비스 외에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는 올해 하반기 개봉될 영화 '닌자 암살자' 후시 녹음을 위해 14일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비, 저시력 팬에게 무료수술 기회 제공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02/16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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