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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신장자치구, 석유자원의 보고

中신장자치구, 석유자원의 보고
석유.천연가스 생산 2년 연속 1위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신장위구르(新疆維吾爾)자치구가 석유자원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

신화통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신장에서 원유생산은 2천722만t, 천연가스는 236억㎥로 전체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이 2년 연속 중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중 특히 카라마이(克拉瑪依), 타림(塔里木), 투하(吐哈) 등 3대 유전의 원유생산이 급증하면서 신장을 석유자원의 보고로 만들었다.

중국석화(시노펙)의 서북원유국보고서는 지난해 3대 유전의 연간 원유생산이 600만t에 달하면서 6년 연속 10% 이상의 증가세를 유지했고 타림유전의 천연가스 생산은 174억㎥로 17.8%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단일유전으로 중국의 최대 천연가스 생산기지가 됐다고 밝혔다.

중국은 신장지역의 원유매장이 208억t, 천연가스는 10조8천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jb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9/01/28 14: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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