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홧김에 차에 불 지른 공익요원 영장

홧김에 차에 불 지른 공익요원 영장

(대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대전 서부경찰서는 26일 애인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홧김에 차량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일반자동차 방화)로 공익근무요원 한 모(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 17일 오전 2시께 여자친구 A씨가 사는 대전시 서구 변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이 모(29)씨 소유의 EF쏘나타 등 차량 8대에 불을 질러 경찰 추산 1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한 씨는 A씨가 거짓말을 하고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자 술에 취한 채 홧김에 A씨 집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k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8/12/26 07: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