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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4일 화장..장지는 양평 갑산공원

송고시간2008-10-03 14:48

故최진실 4일 화장..장지는 양평 갑산공원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2일 세상을 떠난 탤런트 최진실이 4일 오전 화장된다.

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 측은 3일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며 이에 앞서 7시30분 영결식이 열릴 예정"이라며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에서 화장되며 장지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이라고 밝혔다.

3일 오전 2시부터는 유가족과 지인들의 눈물 속에 입관식이 열렸다. 입관식에는 동생 최진영 등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을 비롯해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일 딸의 죽음에 끝내 혼절했던 고인의 어머니 정모 씨는 이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입관식에 참석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에는 3일에도 오전부터 최불암, 고수, 김아중, 최지우, 신애라, 변진섭, 장우혁, 김미화, 안혜경, 김창렬, 이하늘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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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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