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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연.전시로 새롭게 피어난다>

<한글, 공연.전시로 새롭게 피어난다>
10월4-11일 경복궁 일원 '한글주간' 잔치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글날 큰잔치 조직위원회는 한글주간(10.4-11일)을 맞아 경복궁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한글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한글주간 선포식, 전시, 특별공연, 한글단체 문화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한글주간 선포식은 10월4일 오후 4시부터 1시간가량 경복궁 수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한글주간 캠페인 영상 상영, 한글주간 선포식 낭독, 한글노래 대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기획전시 및 특별공연은 10월4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 수정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한글 스승전'을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는 '세계문화유산 훈민정음' 등 12가지 소주제로 구성된다. '한글 특별전'은 주시경 선생 육필원고 등 미공개 자료를 전시한다.

또 한글춤 '2350', 창작 칸타타인 '아! 세종대왕이시여' 등의 특별공연과 '토박이말 살려 글쓰기 대회', '풍자 동영상 대회' 등이 한글주간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밖에 한글을 빛낸 인물 100명의 캐리커처를 전시하는 '한글인물전'(한글회관), 외국인 한국어발표대회(얼말글 교육관), 제3회 전국국어대회(각 지역 국어문화원), '2008 한글옷이 날개'(인사동 쌈지길) 등 10여 개의 한글단체 문화행사들이 이 기간 계속된다.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8/09/29 0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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