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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데뷔전 26분만에 '골맛'

송고시간2008-09-14 02:37

박주영, 데뷔전 26분만에 '골맛'

(몬테카를로=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AS모나코의 박주영(23)이 선발 출전한 FC로리앙과의 데뷔전에서 전반 26분 만에 첫 골을 신고했다.

박주영은 13일(현지시각) 홈구장인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FC로리앙과의 정규리그 5라운드에서 전반 26분 장-자크 고소가 상대 수비의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리며 중앙선 부근에서 찔러준 패스를 받아 드리블한 뒤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차분히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차넣었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 시작부터 원톱 스트라이커로 최전방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con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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