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임동혁ㆍ용재 오닐 '베토벤 바이러스' 출연

송고시간2008-08-20 16:47

피아니스트 임동혁
피아니스트 임동혁

(서울=연합뉴스) 드라마에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임동혁.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공연기획사 크레디아가 20일 밝혔다.

평소 좋아하는 배우로 드라마 '하얀 거탑'의 김명민을 꼽아왔다는 임동혁은 드라마 속 피아니스트로 깜짝 출연한다. 9월4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릴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는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기로 했다.

리처드 용재 오닐
리처드 용재 오닐

(서울=연합뉴스) 드라마에 출연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리처드 용재 오닐은 극중 지휘자 역을 맡은 김명민과 유학시절 각별했던 선후배 사이로 나오며 세계적인 비올리스트가 돼 서울에서 김명민과 협연 무대에 서는 것으로 설정됐다.

크레디아는 임동혁과 리처드 용재 오닐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클래식 음악 드라마를 표방하는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 결성 후 고군분투하는 단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9월 방영될 예정이다.

js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