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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SBS '가문의 영광' 주연

윤정희, SBS '가문의 영광' 주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윤정희가 '조강지처클럽' 후속으로 9월 선보일 SBS TV '가문의 영광'(극본 정지우, 연출 박영수)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이 3일 밝혔다.

명문 종가 식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가문의 영광'에서 윤정희는 여주인공 하단아 역을 맡았다.

하단아는 이름대로 단아하고 아름다운 외모, 정갈한 성품을 지닌 여성으로 스무 살에 명문 종가에 시집갔지만 신혼여행길에 남편을 교통사고로 떠나 보낸 비련의 여인이다. 그런 그녀는 극중에서 졸부 집 아들 이강석과 연하의 남자 정현규 등 두 남자의 사랑을 받게된다.

인기 드라마 '하늘이시여'와 '행복한 여자'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았던 윤정희는 "'가문의 영광'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윤정희는 8월 개봉 예정인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그는 이 영화에서 '까칠한' 신입 영어교사 소영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윤정희, SBS '가문의 영광' 주연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8/07/03 1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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