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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展

송고시간2008-04-10 17:04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展>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성곡미술관은 1998년부터 '내일의 작가'라는 이름으로 신진 작가들을 뽑아 지원해왔다.

역대 '내일의 작가'는 김태헌(43), 김남진(49), 김지현(40), 김용윤(58), 김상숙(54), 윤동천(51), 조은영(38), 김형기(48), 신영옥(59), 김성남(39), 이정임(37), 전준호(39), 박기복(44), 신미경(41), 임만혁(40), 유국일(43), 김오안(34), 윤유진(34), 배정완(34), 황은정(37) 등 33명이다.

성곡미술관은 33명중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강진모(52), 이용백(42), 우징(38), 정영진(34), 이형구(39) 등 5명을 뺀 28명의 최근 작품들로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본관에서 '성곡 내일의 작가들 33인'전을 연다.

같은 기간 별관에서는 '2008 내일의 작가'중 한명으로 뽑힌 이현주의 개인전이 열린다.

입장료는 3천-5천원. ☎02-737-7650.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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