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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안준다"며 어머니 포장마차 방화

"용돈 안준다"며 어머니 포장마차 방화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 덕진경찰서는 28일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어머니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주물방화)로 노모(26.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27일 오후 7시20분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 있는 어머니 오모(43)씨의 실내 포장마차에 침입해 1회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포장마차 내부 132㎡가 모두 탔고 2천6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조사 결과 노씨는 군 제대 후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해오다 최근 용돈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8/01/28 13: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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