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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불 지른 택시노조 대전지부장 영장

사무실 불 지른 택시노조 대전지부장 영장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 둔산경찰서는 27일 노조원들의 퇴진압력에 반발해 노동조합 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택시노조 대전지부장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전국 택시산업노조 대전지부장으로 재직중인 A씨는 지난 2일 오전 7시50분께 일부 노조원들이 자신의 퇴진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대전시 서구 둔산동 근로자복지회관 건물 5층 택시노조 대전지부 사무실 앞 복도에 소파 등 집기류를 쌓아놓고 불을 질러 사무실 66㎡를 전소시키는 한편 자신을 제지하던 조합원 김모(39)씨의 양손에 1도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7/03/27 0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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