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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 불 지르고 유리창 깬 2명 입건

`기분 나빠' 불 지르고 유리창 깬 2명 입건

(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인천 부평경찰서는 공원묘지에 불을 지른 혐의(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문모(38)씨를 26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 50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공원묘지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갖고 있던 라이터로 묘지에 불을 질러 봉분 1∼2평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인천 계양경찰서는 경찰서 정문 초소의 유리창을 깬 혐의(재물손괴)로 이모(41)씨를 같은날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전 2시 30분께 인천 계양구 계양경찰서 정문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갖고 있던 자신의 가방을 던져 초소 유리창을 깬 혐의다.

mina1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7/03/26 14: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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