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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나키스트 운동가 후손 회합

(서울=연합뉴스) 김태식기자 = 우당(友堂) 이회영(李會榮)을 비롯해 일제 강점기 한국아나키스트 운동가 후손 20여명이 지난 17일 우당 순국 69주기를 맞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우당기념관에서 모였다.

이날 모임은 지난 6월 역사평론가 이덕일씨가 우당의 아나키즘 운동을 재조명한 인물평론집인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웅진닷컴) 발간이 직접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이 모임에는 우당의 차남인 이규창(89)씨를 비롯해 단재 신채호, 김종진, 백정기, 신현상, 오면식, 유자명, 정현섭 등 한국아나키즘 선구자들의 후손도 참가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69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tae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1/11/18 1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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