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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쯔, 미심의 광고 논란에 "재발없게 주의" 사과
    밴쯔, 미심의 광고 논란에 "재발없게 주의"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심의받지 않은 광고를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인기 먹방(먹는 방송)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사과했다. 밴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막 시작하는 사업에 대한 과한 열정 때문에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던 점, 관련 법안에 대해 무지했던 점에 대해 다시 한번 모든 분께 사죄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법 조항을 꼼꼼하게 검토하지 않고... 2019-04-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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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비너스, 데뷔 7년 만에 해체…"각자 길 응원"
    헬로비너스, 데뷔 7년 만에 해체…"각자 길 응원"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소속사와 전속 계약 만료로 데뷔 7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헬로비너스 일부 멤버가 5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면서 각자 가는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그중 앨리스와 나라는 새로운 꿈을 위해 소속사를 떠나며,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2019-04-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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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혁명이 안방극장으로…SBS '녹두꽃' 오늘 첫 방송
    동학농민혁명이 안방극장으로…SBS '녹두꽃' 오늘 첫 방송
    조정석 "TV 사극은 처음…그 시대 살았던 인물들 사랑에 매료"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민초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동학농민운동이 TV로 재현된다.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SBS TV '열혈사제' 후속으로 방송하는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라는 역사적 소용돌이에 휩쓸린 민초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배우 조정석(39)과 윤시윤(33)은 전라도 고부에서 악명높... 2019-04-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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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 소속 허니스트 2년만에 해체…"팀 운영 의견차"
    FNC 소속 허니스트 2년만에 해체…"팀 운영 의견차"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아이돌 밴드 허니스트가 데뷔 2년 만에 해체한다. FNC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니스트 멤버들은 활동 계획을 다각도로 모색했으나, 팀 운영과 관련해 의견 차이가 있어 공식적으로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서동성, 김철민, 김환, 오승석 4인은 허니스트 일원이 아닌 개인으로 음악·연기 등 ... 2019-04-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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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협회 "한국당의 편협한 언론관 유감"
    기자협회 "한국당의 편협한 언론관 유감"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이달의 기자상' 선정 결과를 비판한 자유한국당에 유감을 표명했다. 기자협회는 26일 성명을 통해 "한국당이 논평을 통해 편협하고 뒤틀린 언론관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한국당의 주된 논평 내용은 "언론과 기자는 법원과 검찰의 법적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의혹 보도도 할 수 없다는 것"이라면서 "... 2019-04-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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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아듀! 국립발레단…자신감·겸손의 균형 배웠다"
    김지영 "아듀! 국립발레단…자신감·겸손의 균형 배웠다"
    6월 '지젤' 공연 뒤 경희대 교수로 부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옛날에 인터뷰하면 기자분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셨는데… 이제 또래이거나 더 어린 분도 있네요.(웃음)" 오는 6월 22∼23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예정된 '지젤'을 끝으로 국립발레단에서 퇴단하는 발레리나 김지영(41)은 30년 무용 인생의 한장을 덮는 중대 사건을 앞두고 유머를 잊지 않았다. 1997년 ... 2019-04-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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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에 재현된 테러의 비극…영화 '호텔 뭄바이'
    스크린에 재현된 테러의 비극…영화 '호텔 뭄바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2008년 11월 26일. 2천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인도 남부의 경제수도 뭄바이. 갑자기 기차역, 식당, 유대인센터 그리고 고급호텔에서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한다. 훔친 낚싯배를 타고 들어온 파키스탄 테러조직 단원 10명이 도시 중심부에 무차별 총격과 폭탄 테러를 자행한 것이다. 뭄바이의 최고급 호텔인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도 이들의 표적이 됐... 2019-04-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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