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AFC 전문가·팬 선정 '아시아 월드컵 영웅' 1위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39)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월드컵 영웅'으로 선정됐다. 박지성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전문가와 팬 투표를 종합해 16일 발표한 '...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39)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월드컵 영웅'으로 선정됐다. 박지성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전문가와 팬 투표를 종합해 16일 발표한 '...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이 자유계약선수(FA) 계약 소식을 알리면서 세부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다. IBK기업은행은 16일 외부 FA 조송화(27...
프로축구 K리그 5년 차인 '27세 베테랑(?) 신병' 안태현(상주 상무)이 꿈에 그리던 1부리그 데뷔를 앞두고 "프...
프로야구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 정근우(38)가 LG 트윈스로 이적하면서 정주현(30)은 다시 '주전 경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