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 주세요

연합뉴스와 한국신문협회는 사랑의 열매와 함께 희망 잇기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나눔의 손길은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는 기적이 됩니다.
※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
2020년 12월 1일(화) ~ 2021년 1월 31일(일)
계좌번호 :
  • 신한은행 100-013-446845
  • 국민은행 099-01-0339-091
  • 우리은행 323-095103-01-001
  • 농협중앙회 083-01-263423
  • 외환은행 068-13-21094-9
  • SC제일은행 357-10-013340
  • 하나은행 140-224581-00105
  • 씨티뱅크 157-50149-256
  • 우체국 012591-01-006655
  • 기업은행 082-033121-04-016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ARS 번호:
060-701-1212 (한 통화 3천원)
문자기부 :
#9004(문자 1통 2천원)
문의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 www.chest.or.kr
기부상담전화 : 080-890-1212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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