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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0억 클럽' 등장인물 줄줄이 조사…사법처리 대상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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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등장인물 줄줄이 조사
사법처리 대상 누가 될까

주말 소환 곽상도·권순일, 자정 넘겨 일요일 새벽 귀가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명단 속 당사자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로비 의혹 규명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장동 민간업자들을 배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긴 검찰이 숨 고를 새도 없이 '50억 클럽' 파헤치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지난 26일 박영수(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