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

대설주의보가 발표되었을 때 외출할 경우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가족에게 행선지와 예상귀가시간을 미리 이야기하도록 합니다. 부득이 자동차를 이용해야 할 때는 낮에 외출하도록 하고 지름길이나 이면도로는 피하고 간선도로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대설 예보 시 행동요령
  • 1. 대설지역 및 지속시간 등을 파악해서 언제, 어떻게, 누구와 대피할지를 생각합니다.
  •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언제, 어떻게, 누구와 무엇을 할 지를 준비합니다.
  •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을 통해 기상상황을 파악하여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 2. 산간 고립지역‧붕괴 위험시설물 등 위험지역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눈사태 위험지역, 노후주택 등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의 주민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위험지역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준비를 합니다.
  •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 수단을 이용합니다.
  • 눈피해 대비용 안전장구(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를 휴대합니다.
  • 3. 주택이나 차량 등의 보호를 위해 사전에 어떻게 할지를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대비 합니다.
  • 선박이나 어망·어구 등은 사전에 결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 수산 증‧양식 시설은 어류 등이 동사하지 않도록 보온조치를 합니다.
  • 공사장, 비탈면이 있는 지역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 4. 비상용품 준비 등 재난 발생에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대비합니다.
  • 비상시 신속히 응급용품을 가지고 이동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배낭 등에 모아둡니다.
  •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욕조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둡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비상용 랜턴, 양초, 배터리 등을 구비해 둡니다.
  • 긴급 상황 정보 수신을 위해 긴급 연락체계를 유지합니다.
  • 5. 약속, 일정 등을 조정합니다.
  • 대설이 예보된 날은 외출을 자제합니다.
  • 부득이 외출 시에는 몸을 따뜻이 유지하기 위해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습니다.
  • 눈길 및 빙판길 운전을 피하고, 이동이 필요할 시에는 비상구호품 및 장비를 챙깁니다.
대설 특보 중
  • 1. 일반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 눈이 많이 올 때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여 피해를 사전에 방지합니다.
  • 내 집 앞, 내 점포 앞 보행로와 지붕 및 옥상에 내린 눈은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치워 사고를 예방합니다.
  • 노후가옥은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쌓인눈의 무게로 무너지지 않도록 안전점검과 보강을 하고, 고립이 우려되는 지역은 경찰서, 관공서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 외출 시에는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하고,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 장갑 등을 착용하여 체온을 유지합니다.
  • 출·퇴근을 평소보다 조금 일찍 하고, 자가용 대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2. 자동차 운전 중에는 가족이나 동승자가 함께
  •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차량용 안전장구(체인, 염화칼슘, 삽 등)를 휴대합니다.
  • 차량으로 장거리 이동 시에는 월동장비, 연료, 식음료 등을 사전에 준비하고 기상상황을 미리 확인토록 합니다.
  •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결빙 구간 등에서는 특히 사고위험이 높으므로 서행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거리를 두고 운행합니다. 차량 이동 중 고립되었을 때에는 가능한 수단을 통해 구조 연락을 취하고, 동승자와 함께 체온을 유지하고 돌아가면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한 사람은 반드시 깨어있어야 하며 야간에는 실내등을 켜거나 색깔 있는 옷을 눈 위에 펼쳐 놓아 구조요원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차량이 고립·정체된 경우 되도록 차량에서 대기하고, 부득이 차량을 벗어날 경우 연락처와 열쇠를 꽂아 둔 채로 대피합니다.
  • 3. 농·어촌, 공장 등에서는 가족이나 이웃, 직원이 함께
  • 비닐하우스, 가설 건축물 등은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미리 점검하고, 지붕에 눈이 쌓이기 전에 치워 두거나, 받침대 등으로 미리 보강하여 피해를 예방합니다.
  • 농촌에서는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곳은 비닐을 걷어내고, 수산 증·양식장은 어류 등이 동사하지 않도록 보온조치를 합니다.
  • 공장, 시장 비가림 시설, 주거용 비닐하우스, 창고 등 가설 패널을 이용한 구조물은 쌓인눈의 무게에 취약하므로 직원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대설 이후
  • 1. 가족 및 지인의 안전 여부를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 2. 대설로 인한 피해 여부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는 노후주택 등은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입하기 전에 반드시 피해 여부를 확인합니다.
  • 파손된 시설물(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은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주민센터) 나 시·군·구청에 신고합니다.
  • 파손된 사유시설을 보수 또는 복구할 때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 둡니다.
  •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에는 무리하게 운전하여 이동하지 말고, 119 또는 112 등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3. 대설로 인한 2차 피해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방지합니다.
  • 대설 후, 한파가 이어져 빙판이 생길 수 있으니 외출 시 따뜻하게 옷을 입고 미끄럼에 주의하도록 합니다.
  • 가스, 전기가 차단되었을 때, 한국가스안전공사(1544-4500)와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대설로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물은 점검 후에 출입하도록 합니다.

자료제공 : 국민재난안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