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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서
conanys@yna.co.kr 박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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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05-08 08:02
    용변 잘못 봤다고 네 살배기 목 조른 계부 징역형 집행유예
    용변 잘못 봤다고 네 살배기 목 조른 계부 징역형 집행유예

    알고도 말리지 않은 친모도 집유…"관계 개선 노력 등 고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변기가 아닌 곳에서 용변을 봤다는 이유로 4살 아이의 목을 조른 의붓아버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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