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기자 별 뉴스

차대운
cha@yna.co.kr 차대운 기자
베이징 특파원을 거쳐 지금은 경제 수도 상하이에서 '가깝지만 다른 나라' 중국을 바라봅니다.

#위안부

가 작성한 키워드 #위안부 뉴스는 입니다.

전체 뉴스보기
  • 송고시간 03-28 08:08
    [특파원 시선] 램지어의 도발…더 중요해진 첫 日위안소 보전
    [특파원 시선] 램지어의 도발…더 중요해진 첫 日위안소 보전

    위안부 부정 세력 있는 한 '증거의 산' 더 높고 단단히 쌓아야 국제사회 관심 커질수록 '다이살롱' 위안부 역사관 가능성 커져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옛 일본군이 최초로 세운 위안소인 중국 ...

  • 송고시간 03-24 11:22
    "세계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에 위안부 역사관 만들자"
    "세계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에 위안부 역사관 만들자"

    한중 학자들, 상하이 '다이살롱' 활용 방안으로 제안 상하이 2017년 '위안부 진열관' 추진했지만 중일관계 개선 속 무산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일본군의 첫 위안소인 중국 상하이(上海) '...

  • 송고시간 03-22 12:15
    '램지어 성토'에 세계학자들 연대…국제학술대회 열린다
    '램지어 성토'에 세계학자들 연대…국제학술대회 열린다

    한중일서 아르헨 학자까지 참여…中전문가 쑤즈량 교수 주도 토론회 마련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의 문제를 '자유 계약' 관점에서 접근한 존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이...

  • 송고시간 03-21 07:17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역사 증거' 사라지나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역사 증거' 사라지나

    일본군 '세계 최초 위안소' 있던 곳…역사학자들 "보전해야 할 곳" 주민 보상·이주 절차 시작…연내 개발 본격화 관측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지금으로부터 약 90년 전인 1932년 1월, 중...

  • 송고시간 02-28 08:01
    전쟁폐허 속에도 '황군위안소'…中서 확인된 위안소만 1천여곳
    전쟁폐허 속에도 '황군위안소'…中서 확인된 위안소만 1천여곳

    대만까지 합치면 1천200곳 이상…"추가 발견 위안소 계속 증가" 중국 전문가 "인류 문명사상 유례 찾아볼 수 없는 부끄러운 사건"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중국 상하이(上海)시 훙커우(虹口)...

  • 송고시간 02-23 06:01
    [인터뷰] 쑤즈량 교수 "램지어, 옛 일본 우익관점 되돌리려"
    [인터뷰] 쑤즈량 교수 "램지어, 옛 일본 우익관점 되돌리려"

    "위안부, 일본군 성노예였다는 것은 뒤집을 수 없는 정론" "램지어, 일반적 성매매와 일본군 위안부를 혼동한 것" "민족의 기억은 영원…죄를 인정한다면 관대할 수 있어" (상하이=연합뉴스) 차대...

  • 송고시간 02-23 06:01
    中 위안부 전문가, 램지어 비판 "증거의 산 무너뜨려 세운 결론"
    中 위안부 전문가, 램지어 비판 "증거의 산 무너뜨려 세운 결론"

    30년 위안부 연구 쑤즈량 교수 "논문 그대로 실으면 학술지 치욕" "죄 인정 안 하는 일본 때문에 위안부 문제 해결 안 돼" 주장도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30년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