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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운
cha@yna.co.kr 차대운 기자
베이징 특파원을 거쳐 지금은 경제 수도 상하이에서 '가깝지만 다른 나라' 중국을 바라봅니다.

#다이살롱

가 작성한 키워드 #다이살롱 뉴스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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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03-28 08:08
    [특파원 시선] 램지어의 도발…더 중요해진 첫 日위안소 보전
    [특파원 시선] 램지어의 도발…더 중요해진 첫 日위안소 보전

    위안부 부정 세력 있는 한 '증거의 산' 더 높고 단단히 쌓아야 국제사회 관심 커질수록 '다이살롱' 위안부 역사관 가능성 커져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옛 일본군이 최초로 세운 위안소인 중국 ...

  • 송고시간 03-24 11:22
    "세계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에 위안부 역사관 만들자"
    "세계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에 위안부 역사관 만들자"

    한중 학자들, 상하이 '다이살롱' 활용 방안으로 제안 상하이 2017년 '위안부 진열관' 추진했지만 중일관계 개선 속 무산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일본군의 첫 위안소인 중국 상하이(上海) '...

  • 송고시간 03-23 10:50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 보전된다…당국 "철거 절대불허"
    첫 日위안소 '다이살롱' 보전된다…당국 "철거 절대불허"

    안팎 관심에 문화재 당국 나서 보전원칙 천명…"원래 자리서 보호해야" 위안부 문제 관련된 중요 역사 증거물로 상징성 커…활용 방안은 미정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중국 상하이(上海)시 재개발로...

  • 송고시간 03-21 07:17
    [르포] 곳곳에 재개발 현수막 내걸린 '최초의 일본군 위안소'
    [르포] 곳곳에 재개발 현수막 내걸린 '최초의 일본군 위안소'

    옛 다이살롱 위안소 건물, 내부 노후화 심하지만 외형 양호 현관 바닥 타일 등 아직도 위안소 시설 흔적 남아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노후 구역 정비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입니다. '햇볕...

  • 송고시간 03-21 07:17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역사 증거' 사라지나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역사 증거' 사라지나

    일본군 '세계 최초 위안소' 있던 곳…역사학자들 "보전해야 할 곳" 주민 보상·이주 절차 시작…연내 개발 본격화 관측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지금으로부터 약 90년 전인 1932년 1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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