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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름
areum@yna.co.kr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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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묘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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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11-27 05:30
    "묫자리 때문에 일 안 풀려" 조카 묘 몰래 이장한 60대
    "묫자리 때문에 일 안 풀려" 조카 묘 몰래 이장한 60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일이 안 풀린다며 친조카의 묘를 몰래 이장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2부(유효영 부장판사)는 분묘발굴 혐의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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