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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하
jaeh@yna.co.kr 황재하 기자
안녕하세요. 황재하 기자입니다.

#박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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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01-28 16:03
    징역 15년 선고받은 '박사방' 공범 남경읍 상고
    징역 15년 선고받은 '박사방' 공범 남경읍 상고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박사방'에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남경읍(31·남)이 징역 15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

  • 송고시간 10-14 10:36
    [2보] 대법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2보] 대법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검거 19개월 만에 최종 판결…대부분 혐의 유죄 인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정성조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

  • 송고시간 10-14 10:29
    [1보] 대법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 송고시간 07-20 11:57
    박사방 2인자 강훈 "저 자신 원망…머리숙여 사죄"
    박사방 2인자 강훈 "저 자신 원망…머리숙여 사죄"

    검찰, 징역 30년 구형…내달 26일 항소심 선고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성 착취물 제작·유포 조직인 '박사방'의 2인자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부따' 강훈(20·남)이 항소심에서...

  • 송고시간 07-08 11:13
    '박사방' 남경읍 1심 징역 17년…"피해자들 노예로 불러"(종합)
    '박사방' 남경읍 1심 징역 17년…"피해자들 노예로 불러"(종합)

    법원 "구치소에 나체사진 반입도"…전자발찌 부착 명령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박사방'에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남경읍(30)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

  • 송고시간 07-08 10:12
    '박사방' 조주빈과 범행 공모, 남경읍 1심 징역 17년
    '박사방' 조주빈과 범행 공모, 남경읍 1심 징역 17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박사방'에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남경읍(30)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는 8일 유...

  • 송고시간 06-09 15:33
    검찰, '박사방' 조주빈 공범에 2심도 징역 20년 구형
    검찰, '박사방' 조주빈 공범에 2심도 징역 20년 구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으로 1심에서 징역 11년을 선고받은 한모(28)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9일 서...

  • 송고시간 06-01 16:20
    여성단체들 "조주빈 엄벌에 8천명 탄원…아쉬운 판결"
    여성단체들 "조주빈 엄벌에 8천명 탄원…아쉬운 판결"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형빈 기자 =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자 여성단체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텔레그램 성착취 대응 공동대책위원회'...

  • 송고시간 06-01 15:55
    [일지] '박사방' 조주빈 수사부터 2심 선고까지
    [일지] '박사방' 조주빈 수사부터 2심 선고까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공유하던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항소심에서 징역 4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9부(문광섭 부장판사)는 1일 아동청...

  • 송고시간 06-01 15:32
    박사방, 2심도 범죄집단 인정…조주빈, 징역45년→42년(종합)
    박사방, 2심도 범죄집단 인정…조주빈, 징역45년→42년(종합)

    공범들 최대 형량 징역 15년→13년으로 일부 감경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형빈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

  • 송고시간 06-01 14:58
    [2보] '박사방' 조주빈 2심서 감형…징역 45년→42년
    [2보] '박사방' 조주빈 2심서 감형…징역 45년→42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형빈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다소 감경받았다. 서울고법 형사9부(문광섭 부...

  • 송고시간 06-01 14:53
    [1보] '박사방' 조주빈 2심서 감형…징역 45년→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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