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기자 별 뉴스

장보인
boin@yna.co.kr 장보인 기자
안녕하세요 장보인 기자입니다

#월드컵

가 작성한 키워드 #월드컵 뉴스는 입니다.

전체 뉴스보기
  • 송고시간 02-05 02:04
    쇼트트랙 최민정, 5차 월드컵 1,500m 금메달…혼성 계주 銀
    쇼트트랙 최민정, 5차 월드컵 1,500m 금메달…혼성 계주 銀

    남자 1,500m 이준서·1,000m 박지원 우승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 송고시간 02-04 07:19
    최민정 등 쇼트트랙 대표팀, 5차 월드컵 전종목 예선 통과
    최민정 등 쇼트트랙 대표팀, 5차 월드컵 전종목 예선 통과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을 비롯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5차 월드컵 출전 종목에서 첫 단계를 모두 통과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

  • 송고시간 02-03 16:01
    메시, 다음 월드컵도 출전?…"나이 때문에 힘들겠지만 지켜봐야"
    메시, 다음 월드컵도 출전?…"나이 때문에 힘들겠지만 지켜봐야"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가 차기 월드컵 출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메시는 2일...

  • 송고시간 01-19 12:27
    50억 명 함께한 카타르 월드컵…결승전만 15억 명 시청
    50억 명 함께한 카타르 월드컵…결승전만 15억 명 시청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짜릿한 명승부가 펼쳐졌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을 전 세계 약 15억 명이 함께 본 것으로 나타났다. FIFA는 아르헨티나와 프랑...

  • 송고시간 01-05 14:00
    월드컵 챔피언 메시, 동료들 '가드 오브 아너'와 함께 PSG 복귀
    월드컵 챔피언 메시, 동료들 '가드 오브 아너'와 함께 PSG 복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을 품에 안은 리오넬 메시(36·아르헨티나)가 동료들의 성대한 환영을 받으며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

  • 송고시간 12-27 10:58
    황희찬의 포르투갈전 역전 결승포, 축구 팬이 뽑은 '올해의 골'
    황희찬의 포르투갈전 역전 결승포, 축구 팬이 뽑은 '올해의 골'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나온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의 역전 결승골이 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

  • 송고시간 12-19 10:34
    [월드컵] '첫 우승' 메시 "챔피언으로 더 뛰고 싶다…대표팀 은퇴 안 해"(종합)
    [월드컵] '첫 우승' 메시 "챔피언으로 더 뛰고 싶다…대표팀 은퇴 안 해"(종합)

    "평생 원했던 트로피…신이 내게 주실 거라는 것 알고 있었다" 아르헨티나 감독 "메시가 원한다면 다음 월드컵 때도 '10번 유니폼' 준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조국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

  • 송고시간 12-19 06:32
    [월드컵]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 "역사적인 순간, 즐기세요!"
    [월드컵]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 "역사적인 순간, 즐기세요!"

    결승전 승부차기서 프랑스에 4-2 승리…36년 만에 월드컵 우승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36년 만에 아르헨티나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에 올려놓은 리오넬 스칼로니(44) 감독은 감...

  • 송고시간 12-19 05:54
    [월드컵] '2연패 불발' 프랑스 데샹 감독 "꿈은 실현되지 않았다"
    [월드컵] '2연패 불발' 프랑스 데샹 감독 "꿈은 실현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와 결승전 승부차기서 패배…"그간 유지했던 역동성 사라져"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를 눈앞에서 놓친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54) 감독...

  • 송고시간 12-19 04:22
    [월드컵] 메시의 우승 한풀이…그 곁에는 '일등 공신' 디마리아
    [월드컵] 메시의 우승 한풀이…그 곁에는 '일등 공신' 디마리아

    디마리아, 결승전서 PK 유도+추가 골 활약…아르헨티나 우승 기여 지난해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서도 결승골로 우승 견인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의 국제축구연맹(...

  • 송고시간 12-19 03:56
    [월드컵] 메시 제쳤지만 '판정패'…득점왕 오르고도 웃지 못한 음바페
    [월드컵] 메시 제쳤지만 '판정패'…득점왕 오르고도 웃지 못한 음바페

    카타르 월드컵 8골 기록…7골 메시 넘어 '골든부트' 결승전 해트트릭 분전에도 프랑스는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킬리안 음바페(24·파리...

  • 송고시간 12-19 03:14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저주 깼지만…2연패 문턱에서 무너진 프랑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저주 깼지만…2연패 문턱에서 무너진 프랑스

    아르헨티나와 결승전 승부차기서 2-4 덜미…음바페 해트트릭에도 역부족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왕좌를 지키지 못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

  • 송고시간 12-19 02:55
    [월드컵 전적] 아르헨티나 3-3 <승부차기 4-2> 프랑스

    ◇ 19일 전적(루사일 스타디움) ▲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 3(2-0 0-2 <연장> 0-0 1-1 <승부차기> 4-2)3 프랑스 △ 득점 = 리오넬 메시(전23분 ...

  • 송고시간 12-14 16:33
    [월드컵] '27번째 멤버' 오현규 "4년 뒤엔 당당히 등번호 달고 뛰고파"
    [월드컵] '27번째 멤버' 오현규 "4년 뒤엔 당당히 등번호 달고 뛰고파"

    예비 멤버로 카타르서 벤투호 지원…"또 다른 꿈을 꾸게 해준 경험" "자신감 얻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K리그 득점왕·ACL도 도전" (수원=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4년 뒤엔 당당히 명단에 들어서...

  • 송고시간 12-11 03:21
    [월드컵] 끝내 들지 못한 트로피…눈물로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월드컵] 끝내 들지 못한 트로피…눈물로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포르투갈, 모로코에 0-1로 패해 8강서 탈락…호날두도 쓸쓸한 퇴장 A매치 최다 골·최다 출전 기록에도 5번의 월드컵선 '무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

  • 송고시간 12-11 02:41
    [월드컵] 아프리카의 '뚫리지 않는 방패'…새 역사 써 내려가는 모로코
    [월드컵] 아프리카의 '뚫리지 않는 방패'…새 역사 써 내려가는 모로코

    8강전서 포르투갈에 1-0 승리…아프리카 팀 최초 4강 진출 조별리그 포함 5경기서 자책골로만 1실점…4경기 '클린시트'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아프리카의 돌풍'을 일으키는 모로코의 철벽...

  • 송고시간 12-11 02:02
    [월드컵] 모로코, 포르투갈마저 1-0 제압…아프리카팀 최초 4강 진출
    [월드컵] 모로코, 포르투갈마저 1-0 제압…아프리카팀 최초 4강 진출

    '결승골' 누사이리, 월드컵 통산 3골로 모로코 선수 최다 포르투갈, 호날두 교체 투입하고도 8강 탈락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모로코가 포르투갈을 상대로도 '아프리카의 돌풍'을 일으키며 20...

  • 송고시간 12-11 01:56
    [월드컵 전적] 모로코 1-0 포르투갈
    [월드컵 전적] 모로코 1-0 포르투갈

    ◇ 11일 전적(앗수마마 스타디움) ▲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 모로코 1(1-0 0-0)0 포르투갈 △ 득점 = 유시프 누사이리(전42분·모로코) (서울=연합뉴스)

  • 송고시간 12-10 19:10
    [월드컵] 조규성 "구체적인 이적 진행 없어…경기 뛰는 게 가장 중요"
    [월드컵] 조규성 "구체적인 이적 진행 없어…경기 뛰는 게 가장 중요"

    "선수는 경기장에서 결과로 증명…새 시즌도 좋은 모습 보일 것" "대표팀 모든 선수에게 고마워…권경원 큰 힘 돼줬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타'로 떠오르며 이...

  • 송고시간 12-10 06:06
    월드컵서 맹활약한 황희찬, 소속팀서도 다시 빛날까…11일 출국
    월드컵서 맹활약한 황희찬, 소속팀서도 다시 빛날까…11일 출국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에 기여한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 비더에...

  • 송고시간 12-10 03:46
    [월드컵] 집념의 크로아티아, 승부차기서 또 웃었다…일등공신 리바코비치
    [월드컵] 집념의 크로아티아, 승부차기서 또 웃었다…일등공신 리바코비치

    16강 이어 8강서도 승부차기 끝 승리…GK 리바코비치 세이브 11회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크로아티아의 끈질긴 뒷심이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도 통했다. 크로아티아는 10일(한국...

  • 송고시간 12-10 03:04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승부차기서 크로아티아에 져 탈락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승부차기서 크로아티아에 져 탈락

    '연장 전문가' 크로아티아, 승부차기 4-2 승리로 4강 진출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강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크로아티아와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탈락했다. ...

  • 송고시간 12-10 02:48
    [월드컵 전적] 크로아티아 1-1 <승부차기 4-2> 브라질

    ◇ 10일 전적(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 크로아티아 1(0-0 0-0 <연장> 0-1 1-0 <승부차기> 4-2)1 브라질 △ 득점 = 네이마르(연전...

  • 송고시간 12-09 23:59
    [월드컵] 손흥민 "1% 가능성 정말 크다고 느껴…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월드컵] 손흥민 "1% 가능성 정말 크다고 느껴…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SNS로 팬들에 감사 인사…"아쉬움 있었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며 팬들에게 감사 인...

  • 송고시간 12-09 11:31
    [월드컵] 조직위원장, 이주 노동자 사망에 "죽음은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
    [월드컵] 조직위원장, 이주 노동자 사망에 "죽음은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장이 대회 기간 이주 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죽음은 삶의 일부'라는 표현을 사용해 빈축을 샀다. 8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

  • 송고시간 12-09 10:15
    [월드컵] 호날두, '대표팀 이탈' 의혹에 "외부 세력에 의해 깨지지 않아"
    [월드컵] 호날두, '대표팀 이탈' 의혹에 "외부 세력에 의해 깨지지 않아"

    포르투갈축구협회 "호날두, 대표팀 떠나겠다고 협박한 적 없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논란을 몰고 다니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가 자신을 둘러싼 '대표팀 이탈 협박'...

  • 송고시간 12-07 19:38
    [월드컵] 손흥민 "흔들리지 않으려 해…'중꺾마', 선수들에 큰 영향 줬다"
    [월드컵] 손흥민 "흔들리지 않으려 해…'중꺾마', 선수들에 큰 영향 줬다"

    "'우승 후보' 브라질 만난 건 불운…경험 토대로 더 성장할 것" "선수들에게 고마워…나 때문에 희생한 오현규, 가장 중요한 역할 해" (영종도=연합뉴스) 안홍석 장보인 기자 =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

  • 송고시간 12-07 18:45
    [월드컵] 투혼 펼친 태극전사들에 쏟아진 환호…입국 길 1천 명 환영 인파(종합)
    [월드컵] 투혼 펼친 태극전사들에 쏟아진 환호…입국 길 1천 명 환영 인파(종합)

    12년 만의 16강 진출 이룬 벤투호, 도전 마치고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12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태극전사들이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 송고시간 12-07 18:35
    [월드컵] 투혼 펼친 태극전사들에 쏟아진 환호…입국 길 1천 명 환영 인파
    [월드컵] 투혼 펼친 태극전사들에 쏟아진 환호…입국 길 1천 명 환영 인파

    12년 만의 16강 진출 이룬 벤투호, 도전 마치고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12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태극전사들이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 송고시간 12-06 12:02
    [월드컵] '캡틴' 손흥민의 세 번째 질주 마무리…4년 뒤에도 볼 수 있을까
    [월드컵] '캡틴' 손흥민의 세 번째 질주 마무리…4년 뒤에도 볼 수 있을까

    얼굴 보호대 착용하고 조별리그·16강 '전 경기' 풀타임 투혼 세 번째 월드컵서 첫 16강행…브라질에 패해 8강 진출은 다음 기회로 (도하=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