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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삼
tsyang@yna.co.kr 양태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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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01-23 08:01
    베트남 며느리 "'분까' 먹고 싶댔더니 시어머니 '분가'로 오해"
    베트남 며느리 "'분까' 먹고 싶댔더니 시어머니 '분가'로 오해"

    한베문화교류센터, 베트남댁 생활수기 공모전 열어 "악몽 피하도록 베트남 풍습대로 침대 밑 칼 뒀다가 시어머니 기겁"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임신했을 때 쌀국수에 물고기를 얹은 베트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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