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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별 뉴스

현경숙
ksh@yna.co.kr 현경숙 기자
안녕하세요 현경숙 기자입니다
  • 송고시간 04-01 07:30
    [걷고 싶은 길] 숲과 물이 곱고 역사가 숨쉬는 척야산수목원 길
    [걷고 싶은 길] 숲과 물이 곱고 역사가 숨쉬는 척야산수목원 길

    동창사삼독립운동을 주도한 김덕원 의사 기림터 (홍천=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봄이면 만발하는 철쭉꽃으로 유명한 홍천 척야산수목원은 독립운동가 김덕원 의사를 기리는 곳이기도 하다. 숲과 물이 곱게...

  • 송고시간 03-04 07:30
    [imazine] 위대한 유산 ① 한국인을 지성으로 이끈 한글
    [imazine] 위대한 유산 ① 한국인을 지성으로 이끈 한글

    지식 대중화로 민주화와 산업화에 기여 (서울=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한국의 미(美)를 보여주는 단아한 국토, 심오한 문화, 세계 시장에서도 손색없는 농업과 어업…. 선조가 물려준 유산은 절대 작...

  • 송고시간 03-04 07:30
    [걷고 싶은 길] 반세기 만에 되찾은 자유, 북악산길
    [걷고 싶은 길] 반세기 만에 되찾은 자유, 북악산길

    인왕∼북악∼북한산 잇는 '한북정맥' 산행 가능해져 (서울=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1968년 발생한 '1·21 사태'(김신조 침투 사건) 이후 52년 만에 개방된 북악산길은 때 묻지 않은 자연림...

  • 송고시간 02-04 07:30
    [걷고 싶은 길] 이순신 발자취를 따라 걷는 백의종군길
    [걷고 싶은 길] 이순신 발자취를 따라 걷는 백의종군길

    충무공의 고뇌와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아산 곡교천변길 (아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 중 보름 동안 충남 아산에 머물며 지나던 길. ...

  • 송고시간 02-03 07:30
    [여기 어때] 세계지질공원 청송의 겨울
    [여기 어때] 세계지질공원 청송의 겨울

    바위산이 웅장한 주왕산과 꽁꽁 언 주산지 (청송=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청송은 군 전체가 유네스코(UNESCO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이다. 청송은 사계절...

  • 송고시간 01-13 07:30
    [여기 어때] 삼국 격전의 현장, 온달산성
    [여기 어때] 삼국 격전의 현장, 온달산성

    원형 잘 보존돼…남한강과 소백산맥을 품은 수려한 경관 (단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한국은 '산성의 나라'라고 할 만큼 산성이 많다. 그중에서도 원형이 잘 남아있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 송고시간 01-08 07:30
    [酒먹방] 요리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탈바꿈한 마늘
    [酒먹방] 요리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탈바꿈한 마늘

    단양 향토 음식으로 자리 잡은 마늘약선요리 (단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마늘은 한국의 4대 채소 중 하나다. 인삼, 은행과 함께 세계 3대 장수 식품이다. 그렇지만 주로 양념으로 쓰여서 음식...

  • 송고시간 01-07 07:30
    [걷고 싶은 길] 호수, 산, 숲에 안긴 괴산 산막이옛길
    [걷고 싶은 길] 호수, 산, 숲에 안긴 괴산 산막이옛길

    청정 자연 속 수변 길…가족이 함께 걷기 좋아 (괴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산의 장막으로 둘러싸인 산막이옛길.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존된 자연은 이미 그 이름 속에 있었다. 길은 정겹고...

  • 송고시간 12-17 07:30
    [imazine] 느린 여행, 쉬어가는 간이역 ② 추전역
    [imazine] 느린 여행, 쉬어가는 간이역 ② 추전역

    백두대간 중심 태백산 줄기 '하늘에 가장 가까운' 역 (태백=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추전역은 해발 고도가 855m다. 웬만한 산보다 높다. 남한에서 고도가 제일 ...

  • 송고시간 12-11 07:30
    [酒먹방] 여럿이 함께 먹는 태백 물닭갈비
    [酒먹방] 여럿이 함께 먹는 태백 물닭갈비

    야채·사리 듬뿍 넣어 영양 풍부하고 푸짐 (태백=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태백의 명물 물닭갈비는 여럿이 둘러앉아 푸짐하게 먹는 서민 음식이다.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정을 쌓는 것은 한국 ...

  • 송고시간 12-10 07:30
    [걷고 싶은 길] 남한강 정취 속으로…양평 물소리길
    [걷고 싶은 길] 남한강 정취 속으로…양평 물소리길

    전철 타고 가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걷는 길 (양평=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남한강을 따라 나 있는 양평 물소리길의 늦가을은 깊고 그윽했다. 물소리길은 국토의 젖줄인 남한...

  • 송고시간 11-18 07:30
    [여기 어때] '백제왕도' 익산의 보석,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유적
    [여기 어때] '백제왕도' 익산의 보석,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유적

    무왕의 '백제 부활' 꿈이 남긴 유산 (익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전라북도 익산은 공주, 부여, 경주와 함께 한국의 '4대 고도(古都)'다. 공주, 부여에 이은 백제의 왕도였다. 동아시아 최대...

  • 송고시간 11-06 07:30
    [酒먹방] 자연의 햇살과 사람의 정성을 담은 약선요리
    [酒먹방] 자연의 햇살과 사람의 정성을 담은 약선요리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보약 같은 음식 (익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어느새 찬바람이 불고 있다. 산하는 곧 닥칠 겨울을 준비하고 사람은 새로운 계절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다. 자연과 정성을 담은 식사는 보...

  • 송고시간 11-05 07:30
    [걷고 싶은 길] 남설악 가을의 참멋, 주전골길
    [걷고 싶은 길] 남설악 가을의 참멋, 주전골길

    기암괴석, 맑은 계류, 단풍이 어우러진 장관 (양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주전골 길은 오색약수터를 끼고 있다. 오색의 단풍은 글로는 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다. 기암괴석과 푸른 계곡이 단풍과 어울...

  • 송고시간 11-04 07:30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③ 서산마애여래삼존상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③ 서산마애여래삼존상

    기적처럼 원형을 유지한 1천500년 전 '백제의 미소' (서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기적 같은 보존의 '대명사' 서산마애석불. 1천500년의 문화유산 보존을 가능케 했던 건 한국인의 과학 유전...

  • 송고시간 10-28 07:30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② 해미읍성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② 해미읍성

    '조선 3대 읍성' 중 가장 완전한 형태 보존 (서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충남 서산의 해미읍성은 원래 요새였다. 600년 연륜 탓일까. 지금의 해미(海美) 성곽은 무미건조한 군사시설이 아니라 이름만큼...

  • 송고시간 10-21 07:30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① 조선 명종대왕 태실비
    [여기 어때] 문화재의 보고, 서산 ① 조선 명종대왕 태실비

    생명존중 사상 담은 보물…500년간 원형 그대로 보존 (서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충남 서산시 운산면과 해미면을 잇는 619번, 647번 지방도에는 천년의 시간이 흐른다. '...

  • 송고시간 10-08 07:30
    [걷고 싶은 길] 금강산 지맥 끝자락, 파로호 수변길
    [걷고 싶은 길] 금강산 지맥 끝자락, 파로호 수변길

    원시림·자연생태 잘 보존돼 경관 아름다워 (양구=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강원도 양구군 파로호 수변 생태·문화 탐방로는 원시림과 자연생태가 잘 보존돼 있어 산과 호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길이다. 금강산...

  • 송고시간 09-24 07:30
    [imazine] 가을을 붙잡는 3가지 방법 ③ 노천을 가르는 선율
    [imazine] 가을을 붙잡는 3가지 방법 ③ 노천을 가르는 선율

    야외무대가 펼쳐지는 안동의 가을 (안동=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감염병이 몰고 온 혼란 속에서도 자연과 계절은 어김이 없었다. 봄,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다. 멋진 음악과 공연이 펼쳐지는 야외무대에...

  • 송고시간 09-10 07:30
    [걷고 싶은 길] 밀양강 푸른 물길 따라 걷는, 500년 된 금시당길
    [걷고 싶은 길] 밀양강 푸른 물길 따라 걷는, 500년 된 금시당길

    조선 선비들이 학문을 닦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걷던 길 (밀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밀양은 자연이 아름답고 문화가 풍요롭다. 푸른 물결 굽이치는 밀양강변의 500년 된 선비길은 시민의 더없는 휴식처다...

  • 송고시간 08-06 07:30
    [걷고 싶은 길] 칠갑산 정상에 오르는 편안한 산장로
    [걷고 싶은 길] 칠갑산 정상에 오르는 편안한 산장로

    차령산맥 끝자락의 명산 산책 코스 (청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충청남도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는 칠갑산은 대중가요 '칠갑산'으로 널리 알려진 산이다. 가난했던 시절을 대변하는 슬픈 노랫말은 칠갑산에 대한...

  • 송고시간 08-05 07:30
    [여기 어때] 금강산에도 없는 12폭포의 비경, 내연산
    [여기 어때] 금강산에도 없는 12폭포의 비경, 내연산

    거친 수직 암벽과 어우러진 현란한 물줄기 (포항=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마침내 싱그러운 여름이다. 여름 진경은 시원하게 부서지는 폭포의 하얀 물줄기 아닐까. 포항 내연산에는 14㎞에 이르는 계곡...

  • 송고시간 07-09 07:30
    [걷고 싶은 길] 가장 오래된 백두대간 고갯길, 하늘재길
    [걷고 싶은 길] 가장 오래된 백두대간 고갯길, 하늘재길

    2천년 역사…충주∼문경 잇는, 편안하고 포근한 길 (충주=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충주와 문경을 잇는 하늘재 길은 백두대간 고갯길 중 가장 오래된 옛길이다. 2천년 역사를 품었다. 그러나 조금...

  • 송고시간 07-08 07:30
    [여기 어때] 초록빛 가득, 담양
    [여기 어때] 초록빛 가득, 담양

    초여름 곳곳에 환상처럼 우거진 녹음 (담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하늘을 찌를 듯 치솟은 대나무 숲, 200∼350년 된 푸조나무·느티나무 제방 숲길, '세상에 다시 없는' 메타세쿼이아...

  • 송고시간 06-07 08:01
    [걷고 싶은 길] '치유의 길'로 부활한 옛 국도, 외씨버선 7길
    [걷고 싶은 길] '치유의 길'로 부활한 옛 국도, 외씨버선 7길

    (영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우리나라에는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이 많다. 걷기 열풍이 불고, 걷는 인구가 늘어난 뒤 기존 길들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길들도 많이 만들었기...

  • 송고시간 06-06 08:01
    [imazine] 자연이 주는 色의 향연 ②황매산 철쭉 군락
    [imazine] 자연이 주는 色의 향연 ②황매산 철쭉 군락

    '분홍빛 비단이불' 같은 꽃들의 바다 (산청=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수십만 평 고원에 펼쳐진 분홍빛 철쭉꽃 융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꽃송이가 바람에 일렁이며 빚어내는 색의 향연은 자연만이 선사할 수 ...

  • 송고시간 05-11 08:01
    [여기 어때] 왕과 시민과 야생동물의 쉼터 동구릉
    [여기 어때] 왕과 시민과 야생동물의 쉼터 동구릉

    (구리=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쓱-싹-, 쓱-싹-". 진달래, 개나리, 벚꽃, 산수유 고운 봄날 조선 태조 이성계 무덤에 난 억새를 베는 낫 소리에는 600년 역사의 울림이 깃들어 있...

  • 송고시간 05-10 08:01
    [걷고 싶은 길] 서해 다도해의 비경에 취하다…고군산길
    [걷고 싶은 길] 서해 다도해의 비경에 취하다…고군산길

    (군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서해 다도해 중 최고 절경이라면 고군산군도를 꼽지 않을까 싶다. 고군산길은 고군산군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3개의 섬, 즉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를 이어 걷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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