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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emailid@yna.co.kr 김동찬 기자
안녕하세요. 김동찬 기자입니다.

#라두카누

가 작성한 키워드 #라두카누 뉴스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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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간 10-17 10:49
    라두카누, 크렘린컵 불참…페르난데스도 빌리진킹컵 테니스 결장
    라두카누, 크렘린컵 불참…페르난데스도 빌리진킹컵 테니스 결장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9월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한 2002년생 동갑 에마 라두카누(22위·영국)와 레일라 페르난데스(28위·캐나다)가 나란히 대회 출전보다 휴...

  • 송고시간 10-10 08:40
    BNP 파리바오픈 첫판 탈락 라두카누 "경험 더 쌓아야 한다"
    BNP 파리바오픈 첫판 탈락 라두카누 "경험 더 쌓아야 한다"

    라두카누, 랭킹 100위 사스노비치에게 0-2 패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9월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뒤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조기 탈락한 에마 라두...

  • 송고시간 09-29 07:39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10월 초 BNP 파리바오픈 출전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10월 초 BNP 파리바오픈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22위·영국)가 10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

  • 송고시간 09-25 08:29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과 함께 테니스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과 함께 테니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과 함께 테니스를 쳤다. 영국 현지...

  • 송고시간 09-19 07:28
    올해 US오픈 테니스, 여자 결승 시청자 수가 남자 결승보다 많아
    올해 US오픈 테니스, 여자 결승 시청자 수가 남자 결승보다 많아

    라두카누 돌풍…조코비치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보다 높은 관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을 TV로 지켜본 시청자 수가 남자 단식 결승전보다 많았던 ...

  • 송고시간 09-14 06:35
    라두카누,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27계단 오른 23위로 '껑충'
    라두카누,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27계단 오른 23위로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끝난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세계 랭킹 23위로 도약했다. ...

  • 송고시간 09-13 10:39
    메드베데프·라두카누 US오픈 동반 우승…'세대교체' 신호탄
    메드베데프·라두카누 US오픈 동반 우승…'세대교체' 신호탄

    1996년생 메드베데프 조코비치 완파, 여자부는 2002년생들끼리 결승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1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다닐 메드베데프(...

  • 송고시간 09-12 11:50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스포츠 마케팅에서도 '대박 예감'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스포츠 마케팅에서도 '대박 예감'

    1천600억원 이상 수입 가능할 것…10월호 보그 표지모델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테니스계는 물론 ...

  • 송고시간 09-12 10:28
    영국 여왕도 새 '메이저 퀸' 라두카누에게 축하 메시지
    영국 여왕도 새 '메이저 퀸' 라두카누에게 축하 메시지

    영국 여자 선수로 44년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새로운 '메이저 퀸'의 탄생에 영국 여왕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12일(한국시간)...

  • 송고시간 09-11 16:19
    영국 왕세손·캐나다 총리, US오픈 테니스 결승 앞두고 '응원전'
    영국 왕세손·캐나다 총리, US오픈 테니스 결승 앞두고 '응원전'

    19세 페르난데스 vs 라두카누, 12일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0대 선수들의 결승전'을 앞두고 영국 왕세손 부부와 캐나다 총리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자국 ...

  • 송고시간 09-10 15:46
    '여자테니스 미래' 페르난데스-라두카누의 특별한 결승 매치업
    '여자테니스 미래' 페르난데스-라두카누의 특별한 결승 매치업

    나란히 2002년 캐나다서 태어나…아시아 출신 어머니도 공통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근 여자 테니스는 인기가 예전만 못했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의 2017년 출산...

  • 송고시간 09-10 14:35
    US오픈 신데렐라 라두카누 '1천600억원 이상 수입 가능' 예상
    US오픈 신데렐라 라두카누 '1천600억원 이상 수입 가능' 예상

    19세 US오픈 결승 진출, 7월 세계 랭킹 300위에서 30위 대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르고 US오픈에서는 결승까지 ...

  • 송고시간 09-09 12:31
    나란히 19세 돌풍 페르난데스·라두카누 '결승에서 만날까?'
    나란히 19세 돌풍 페르난데스·라두카누 '결승에서 만날까?'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4강 진출…'라이벌 구도 예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의 진짜 '돌풍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

  • 송고시간 09-09 10:51
    19세 라두카누, 예선 통과자 최초 US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종합)
    19세 라두카누, 예선 통과자 최초 US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종합)

    도쿄올림픽 금메달 세계 12위 벤치치 격파…사카리와 준결승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02년생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예선 통과 선수 최초로 US오픈 테니스...

  • 송고시간 09-09 06:26
    19세 라두카누, 예선 통과자 최초 US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
    19세 라두카누, 예선 통과자 최초 US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

    도쿄올림픽 금메달 세계 12위 벤치치 격파…8경기 연속 무실 세트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02년생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예선 통과 선수 최초로 US오픈 테니스 대회...

  • 송고시간 09-07 13:42
    더 세진 라두카누 '10대 돌풍'…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행(종합)
    더 세진 라두카누 '10대 돌풍'…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행(종합)

    남자 단식 조코비치도 8강 안착, 캘린더 그랜드 슬램 향해 순항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9세의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예선 통과 선수로는 통산 세 번째로 US오픈 테니...

  • 송고시간 09-07 06:41
    더 세진 라두카누 '10대 돌풍'…US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8강행
    더 세진 라두카누 '10대 돌풍'…US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8강행

    예선 통과 선수 역대 세 번째로 US오픈 여자 단식 8강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9세의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예선 통과 선수로는 통산 세 번째로 US오픈 테니스...

  • 송고시간 09-03 10:52
    조코비치 vs 니시코리, US오픈 테니스 3회전서 맞대결(종합)
    조코비치 vs 니시코리, US오픈 테니스 3회전서 맞대결(종합)

    19세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도 여자 단식 3회전행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니시코리 게이(56위·일본)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750만 달러·...

  • 송고시간 09-03 07:17
    19세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US오픈 테니스 3회전 진출
    19세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US오픈 테니스 3회전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9세의 여자 테니스 신예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750만 달러·약 674억원) 단식 3회전(32강)에 올랐다. ...

  • 송고시간 07-12 09:17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79위로 '껑충'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79위로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16강에 진출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179위로 상승했다. ...

  • 송고시간 07-07 09:42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 100배 폭증
    '윔블던 스타' 라두카누,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 100배 폭증

    "기권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결정…응원에 감사해요"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윔블던 테니스에서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에마 라두카누(19·영국)의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가 100배 ...

  • 송고시간 07-03 22:56
    19세 라두카누, 윔블던 첫 출전에 여자 단식 16강 진출
    19세 라두카누, 윔블던 첫 출전에 여자 단식 16강 진출

    17세 고프는 2019년에 이어 윔블던 2회 연속 16강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9세 신예 에마 라두카누(338위·영국)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3천501만6천파운드·약 549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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