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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yy@yna.co.kr 이윤영 기자
안녕하세요 이윤영 기자입니다
  • 송고시간 11-24 16:05
    美 의사들 "코로나 백신 접종 부작용도 미리 알려야"
    美 의사들 "코로나 백신 접종 부작용도 미리 알려야"

    "접종 뒤 두통, 오한, 탈진 등 부작용 겪을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 송고시간 11-24 11:44
    전세계 지켜보는 코로나와 백신의 전쟁…사령탑은 빌 게이츠
    전세계 지켜보는 코로나와 백신의 전쟁…사령탑은 빌 게이츠

    전염병 퇴치·백신 개발에 20년간 550억달러 투자…코로나 사태서도 '막후 지휘' '코로나 퍼뜨렸다' 음해에도…저소득국가 백신 보급 '사명'처럼 앞장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빌 게이츠(Bi...

  • 송고시간 11-20 16:08
    "메르켈은 침착하고 사르코지는 감정적"…오바마가 본 각국정상
    "메르켈은 침착하고 사르코지는 감정적"…오바마가 본 각국정상

    오바마, 회고록 '약속의 땅'에서 주요국 정상과의 만남 소개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정치조직 보스의 전형'(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침착하고 정직한 지도자'(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

  • 송고시간 11-19 09:33
    미 코로나 누적 사망 25만명…"1분마다 1명 숨져"(종합)
    미 코로나 누적 사망 25만명…"1분마다 1명 숨져"(종합)

    17일 하루 사망자 1천707명 6개월만에 최다 입원환자도 7만6천여명으로 새기록…"2∼3주 뒤 하루 3천명 숨질수도" 주정부들 비상…메릴랜드 주지사 "전쟁에서 바이러스가 이기는 중" (샌프란시스코=연합뉴...

  • 송고시간 11-13 15:46
    펜실베이니아주 법원 "우편투표 신원확인 연장은 부당"
    펜실베이니아주 법원 "우편투표 신원확인 연장은 부당"

    소송 제기한 트럼프 측 손들어줘…"결과엔 영향 없을 듯"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우편 투표자의 신원 확인 기한을 선거일 이틀 전에 연장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

  • 송고시간 11-13 10:52
    미 선거·안보기관들 "선거부정 증거없다" 공동성명
    미 선거·안보기관들 "선거부정 증거없다" 공동성명

    "이번 대선, 미 역사상 가장 안전"…트럼프 "표 삭제됐다" 리트윗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지지자들이 '선거 부정' 주장을 계속하는 데 대해 미국의 선거, ...

  • 송고시간 11-13 09:53
    미 코로나19 확진 9일 연속 10만명대…봉쇄안 주마다 제각각
    미 코로나19 확진 9일 연속 10만명대…봉쇄안 주마다 제각각

    뉴욕·오하이오 등 새 제한조치 발표…전면적 조치는 주저 추수감사절 연휴 앞두고 전문가들 "코로나 지옥" "재앙" 경고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

  • 송고시간 11-12 16:52
    '종전선언·전작권전환·주한미군철수 주장' 충성파 펜타곤 입성(종합)
    '종전선언·전작권전환·주한미군철수 주장' 충성파 펜타곤 입성(종합)

    육군대령 맥그리거, 장관대행 선임 보좌관 임명…아프간 등 미군 조기철수 주장도 대선불복 트럼프, '레임덕 폭주'속 주한미군 문제에 '불똥' 튀나 일각서 우려 2018년 폭스 기고 "문대통령 첫 정상회담서 전작권...

  • 송고시간 11-12 13:55
    바이든, 초대 비서실장에 '에볼라 차르' 31년 참모 클레인 발탁(종합2보)
    바이든, 초대 비서실장에 '에볼라 차르' 31년 참모 클레인 발탁(종합2보)

    상원의원 시절부터 수십년 함께 한 복심…부통령 초대 비서실장도 역임 코로나19 사태 적극 대응 의지·'트럼프 지우기' 주도할 듯 …후속 인선 뒤따를 듯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김용래 한종구 기...

  • 송고시간 11-12 11:57
    바이든 초대 비서실장 클레인 "영광…내모든 것 다하겠다"
    바이든 초대 비서실장 클레인 "영광…내모든 것 다하겠다"

    "'바이든-해리스 백악관' 재능있고 다양한 팀 이끌 것"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초대 비서실장으로 발탁된 론 클레인은 11일(현지시간) "영광스럽다"라고 ...

  • 송고시간 11-12 11:20
    '조기철군' 충성파 펜타곤 입성…트럼프 막판 미군철수 가속화?
    '조기철군' 충성파 펜타곤 입성…트럼프 막판 미군철수 가속화?

    고위직 줄사퇴 속 육군대령 맥그리거, 장관대행 선임 보좌관 임명 과거 한반도 전작권 이양 주장도…아프간 등 중동 철군 시간표 앞당겨지나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 송고시간 11-12 08:09
    영국 존슨 총리 최측근 보좌관 사임…"총리 약혼녀와 불화"
    영국 존슨 총리 최측근 보좌관 사임…"총리 약혼녀와 불화"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측근이자 공보 담당자인 리 케인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인은 성명에...

  • 송고시간 11-08 10:51
    [속보] 바이든 "코로나19 다룰 전문가그룹 9일 임명"
  • 송고시간 11-08 10:47
    [속보] 바이든 "미국이 다시 세계로부터 존경받게 할 것"
  • 송고시간 11-08 10:43
    [속보] 바이든 "통합 추구하는 대통령 되겠다"
  • 송고시간 11-07 16:20
    바이든 "이 선거 우리가 이긴다…치유 위해 하나될 때"(종합2보)
    바이든 "이 선거 우리가 이긴다…치유 위해 하나될 때"(종합2보)

    승리 선언은 안 했지만 사실상 당선인 연설…치유·인내·단합 강조 "개표 지연, 인내심 가져야…개표 막으려는 시도 놔두지 않을 것" "첫날 코로나19 대처 계획 바로 착수…목숨 살리겠다" (워싱턴=연합뉴스)...

  • 송고시간 11-06 21:44
    [미 대선] 잠못이루는 트럼프, 새벽 2시30분의 트윗…"대법원이 결정해야"
    [미 대선] 잠못이루는 트럼프, 새벽 2시30분의 트윗…"대법원이 결정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미 대선 개표과정 중 '폭풍 트윗'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선거 사기 주장을 계속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새벽까지 트윗을 이어가며 불만을 드러냈...

  • 송고시간 11-06 20:02
    "바이든, '99% 개표' 초접전 조지아州 917표차 역전"…승리 목전(종합2보)
    "바이든, '99% 개표' 초접전 조지아州 917표차 역전"…승리 목전(종합2보)

    애리조나 승리 지역으로 분류시 조지아 이기면 '매직넘버 270' 넘겨 조지아 득표율 49.4% 동률 '피말리는 승부'…트럼프, 조지아 지면 당선권 멀어져 재검표 허용하는 주법 따라 승패 확정까지 시간 더 걸릴수도 ...

  • 송고시간 11-06 19:04
    "초접전 경합지 조지아, 바이든 917표차로 역전…개표율 99%"(종합)
    "초접전 경합지 조지아, 바이든 917표차로 역전…개표율 99%"(종합)

    애리조나 승리 지역으로 분류시 조지아 이기면 '매직넘버 270' 넘겨 당선 확정 바이든, 대선 승리 근접…조지아 득표율은 49.4% 동률 '피말리는 승부'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송고시간 11-06 18:40
    "초접전 경합지 조지아, 바이든 917표차로 역전…개표율 99%"<CNN>
    "초접전 경합지 조지아, 바이든 917표차로 역전…개표율 99%"<CNN>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초접전 경합지역인 조지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917표 차이로 따돌리며 역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CNN방송을 인용해 6...

  • 송고시간 11-06 18:33
    [속보] "조지아에서 바이든, 917표차로 역전"<CNN>
  • 송고시간 11-06 17:59
    트럼프 옛 측근 배넌 "파우치 머리, 백악관에 내걸어야"
    트럼프 옛 측근 배넌 "파우치 머리, 백악관에 내걸어야"

    팟캐스트 발언 파문…트위터·유튜브 즉시 삭제 조치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옛 측근이었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5일(현지시간) 앤서니 파우치 미...

  • 송고시간 11-06 15:01
    [미 대선] 트럼프 찍은 흑인·히스패닉 늘고 백인 줄었다
    [미 대선] 트럼프 찍은 흑인·히스패닉 늘고 백인 줄었다

    폭스뉴스 유권자 분석…"백인 비율 준 것이 결정적"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이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 흑인, 히스패닉 유권자 비율은 늘어난 반면, 백인 유권자 비율은 ...

  • 송고시간 11-05 16:31
    트럼프 "개표 참여가 무슨 소용…선거시스템 이미 손상됐다"(종합)
    트럼프 "개표 참여가 무슨 소용…선거시스템 이미 손상됐다"(종합)

    부정 선거 가능성 계속 제기…"비밀리에 표 버려졌다" 트윗도 트위터 측 "오해 불러일으킨다" 해당 트윗 제재…가림 처리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이 율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선거캠프가 4일(현지시간) ...

  • 송고시간 11-05 11:42
    [미 대선] 트럼프 역전당하자 SNS서 '선거사기' 주장도 급증
    [미 대선] 트럼프 역전당하자 SNS서 '선거사기' 주장도 급증

    '선거 훔친다' 트위터 멘션 1만건→22만건…트위터 '경고'에도 차단 한계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선이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면서 온라인도 들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