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기자 별 뉴스

김동찬
emailid@yna.co.kr 김동찬 기자
안녕하세요. 김동찬 기자입니다.

#박인비

가 작성한 키워드 #박인비 뉴스는 입니다.

전체 뉴스보기
  • 송고시간 03-30 05:56
    LPGA 21승 박인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로 도약
    LPGA 21승 박인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로 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3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 송고시간 03-28 12:10
    5타 차 1위 박인비 "13번 홀 버디 결정적…내일도 오늘처럼"
    5타 차 1위 박인비 "13번 홀 버디 결정적…내일도 오늘처럼"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타 차 단독 1위에 나선 박인비(33)가 "마지막 날도 1∼3라운드와 똑같이 준비...

  • 송고시간 03-28 10:19
    박인비, LPGA 투어 KIA 클래식 3R 5타 차 선두…허미정 2위
    박인비, LPGA 투어 KIA 클래식 3R 5타 차 선두…허미정 2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인비(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타 차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박인비는 28일(한국시간...

  • 송고시간 02-03 06:34
    박인비, 스릭슨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
    박인비, 스릭슨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인비(33)가 해피랜드 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의 골프웨어 브랜드 '스릭슨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

  • 송고시간 12-13 09:48
    박인비·고진영·김세영 "날씨 때문에 코스가 더 길게 느껴졌다"
    박인비·고진영·김세영 "날씨 때문에 코스가 더 길게 느껴졌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인비(32)와 고진영(25), 김세영(27) 등 한국 여자 골프의 '톱 랭커'들이 제75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3라운드를 마친 뒤 "코스가 길게 느껴졌다"고 입...

  • 송고시간 12-09 10:38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 후보 '1-2순위'는 김세영·박인비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 후보 '1-2순위'는 김세영·박인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막하는 제75회 US여자오픈 골프 대회를 앞두고 외국 주요 베팅 업체들은 김세영(27)을 '우승 후보 1순위'...

  • 송고시간 12-05 09:02
    박인비·고진영, VOA 클래식 2라운드 2타 차 5위…노예림 선두
    박인비·고진영, VOA 클래식 2라운드 2타 차 5위…노예림 선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인비(32)와 고진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