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푸터 컨텐츠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사회

북한에는 2개의 가정이 존재한다. ‘사회주의 대가정’과 ‘일반 가정’이다.

사회주의 대가정이란 수령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어버이로 하는 ‘정치적 의미’의 가정이다. 북한은 주민들에게 자녀가 부모를 섬기듯 어버이 수령에게 충성할 것을 요구한다. 일반가정은 결혼 적령기 남녀가 혼인을 통해 이룬 혈육으로 구성된 가정이다.

주민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각종 단체에 가입해 조직의 일원으로 생활한다. 유아기에는 ‘탁아소’에서, 청소년기에는 ‘조선소년단’에서, 청장년기에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과 직업총동맹, 농업근로자동맹, 여성동맹 등 각종 사회·근로단체에 가입해 조직생활을 한다.

주민 문맹률은 매우 낮고, 지식수준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12년제 의무교육’의 결과다.

교육체계는 취학전 교육인 탁아소 1년과 유치원 낮은반 1년·높은반 1년, 소학교 5년, 초급 중학교 3년·고급 중학교 3년, 대학 3~6년이다. 이 중 유치원 높은반 1년과 소학교 5년, 중학교 6년을 합해 12년제 의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신년맞이 행사와 함께 연중 다양한 기념일과 명절행사가 치러진다. 명절은 사회주의 명절과 전통 민속명절, 국제적 기념일로 구분된다.

사회주의 명절은 김일성 생일(4.15), 김정일 생일(2.16), 군 창건일(2.8), 광복절(8.15), 정권 수립일(9.9), 당 창건일(10.10) 등이다. 전통명절은 설과 정월 대보름, 청명절, 추석 등이며, 국제적 기념일은 국제부녀절(3.8), 국제근로자의 날(5.1), 국제아동절(6.1) 등이다.

통계청의 ‘2021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에 따르면, 북한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인 15세 이상 인구는 2000년 1천657만4천 명에서 2020년 2천34만9천 명으로 22.8%, 경제활동 인구는 2000년 1천154만8천 명에서 2020년 1천434만6천 명으로 24.3% 각각 증가했다.

광복 이후 50여 차례의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지명을 지속적으로 바꿔왔다. 일본식 외래어와 봉건왕조 찬양을 청산한다는 주장 아래 지명 개칭을 추진했으나 오히려 김일성·김정일 부자 우상화 차원의 지명 개칭이 이뤄졌다. 실례로 함경북도 은덕군은 김일성의 은덕을 기린다는 의미가 있다. 량강도의 김형직군·김형권군·김정숙군은 김일성의 부와 조부, 처의 이름을 붙인 지명이다.

인구

통계청이 발표한 ‘2021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에 따르면, 2020년 북한 인구는 2천536만7천910 명이다. 2000년 2천270만2천 명, 2015년 2천477만9천 명, 2016년 2천489만7천 명, 2018년 2천513만2천287 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인구가 늘면서 북한의 인구 밀도도 늘어 2000년 1㎢당 184.9명에서 2017년 203.1명, 2020년엔 205.9명으로 증가했다. 남북한 총인구는 2010년 7천374만1천 명에서 2020년 7천720만4천 명으로 약 346만3천만여 명이 늘었다.

남북한의 성별 인구와 성비를 비교했을 때, 남한은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고 북한은 여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여자 100명당 남자 수로 본 성비는 남한 100.1명, 북한 95.6명이었다.

남한은 남자가 2천592만6천 명, 여자가 2천591만1천 명으로 남자가 더 많았고, 북한은 남자가 1천240만2천 명, 여자가 1천296만6천 명으로 여자가 더 많았다. 남북한을 합하면 남자가 3천832만7천 명, 여자가 3천887만7천 명으로 여자가 더 많아 성비는 98.6명이었다.

北 태양절 만수대언덕 찾은 북한 시민들

성별 기대 수명을 보면 남한과 북한 모두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북한 여자도 남한 남자보다는 기대 수명이 짧았다. 남한 여자, 남한 남자, 북한 여자, 북한 남자 순으로 오래 살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이다. 2020년 기준 남한 남자의 기대수명은 80.5세, 북한 남자의 기대수명은 66.9세로 13.4년 차이가 났다. 2050년에는 남한 남자 기대수명은 86.8세, 북한 남자 기대수명은 70.9세로 15.9년의 차이가 날 것으로 추산됐다.

여자 기대수명의 경우 2020년 기준 남한은 86.5세, 북한은 73.6세로 12.9년의 차이가 났으나, 2050년에는 남한 90.9세, 북한 77.4세로 차이가 13.5년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 1명이 평생 평균 몇 명의 자녀를 낳는지를 나타내는 합계 출산율은 2015∼2020년 남한은 1.110명, 북한은 1.910명으로 북한이 더 높았다. 2020년 출생아 1천 명당 5세 이하 사망률에서 남한은 3.2명, 북한은 16.5명으로 북한의 영아 사망률이 크게 높았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북한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은 0.54%로, 전 세계 평균 1.2%의 절반 이하, 그리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평균 1%의 절반 수준이다.

총인구 추계
총인구 추계
연도 총인구 성비(%)
2001 22,902 11,144 11,758 94.8
2002 23,088 11,235 11,853 94.8
2003 23,255 11,316 11,939 94.8
2004 23,411 11,392 12,019 94.8
2005 23,561 11,465 12,096 94.8
2006 23,707 11,537 12,170 94.8
2007 23,849 11,608 12,241 94.8
2008 23,934 11,662 12,272 95.0
2009 24,063 11,727 12,336 95.1
2010 24,187 11,790 12,397 95.1
2011 24,308 11,851 12,457 95.1
2012 24,428 11,912 12,516 95.2
2013 24,545 11,972 12,573 95.2
2014 24,662 12,032 12,630 95.3
2015 24,780 12,093 12,687 95.3
2016 24,897 12,153 12,743 95.4
2017 25,014 12,215 12,799 95.4
2018 25,132 12,276 12,855 95.5
2019 25,250 12,339 12,911 95.6
2020 25,368 12,402 12,966 95.6
※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수
※ 출처 : 통일부 '2021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

주거형태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08년 북한 인구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서 가장 일반적인 주거 형태는 방 두 칸의 50㎡(15평)∼75㎡(23평) 연립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0㎡(32평) 이상 주택은 전체의 1.9%, 방 4개 이상은 1.1%에 불과했다.

전체 주택 588만7천471가구 중 43.9%인 258만4천435가구가 연립주택이고 다음은 단독주택 198만8천415가구(33.8%), 아파트 126만1천709가구(21.4%) 순이었다.

통일전망대에서 본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주택

농촌에서는 전체 230만7천845가구 중 단독주택이 59.4%(137만1천460가구)였지만, 도시에서는 357만9천626가구 중 49.5%(177만3천414가구)가 연립주택, 32.5%(116만4천767가구)가 아파트였다. 특히 평양시의 경우 81만3천769가구 중 54.6%인 44만4천672가구가 아파트였다.

크기에서는 73.5%인 432만5천378가구가 50㎡(15평)∼75㎡(23평)였고, 100㎡(32평) 이상은 1.9%(11만2천781가구)에 불과했다. 방수는 2개인 경우가 64.7%(380만8천956가구)였고, 4개 이상은 1.1%(6만1천832가구)에 그쳤다.

집안에 수세식 화장실을 갖춘 경우는 343만4천306가구(58.33%)였고 나머지는 재래식이나 공용화장실이었다. 재래식 화장실을 쓰는 비율은 농촌에서 특히 높아 전체 230만7천845가구 중 51.4%(118만6천722가구)나 됐다.

또 석탄과 나무로 난방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도시의 357만9천626만 가구 중 64.3%(230만395가구)가 석탄을, 농촌에서는 230만7천845가구 중 75.3%(173만8천283가구)가 나무를 썼다.

행정단위

북한 행정단위

북한의 행정구역은 2020년 기준 1개 직할시, 3개 특별시, 9개 도로 편성돼 있다. 북한의 수도인 평양시는 직할시, 남포시와 라선시, 개성시는 특별시이며 도에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자강도, 량강도가 있다.

1946년 9월 평양시를 평안남도에서 분리해 특별시로 개편했다가 직할시로 다시 개편한 이후 50여 차례 행정구역을 개편했다. 특히 평양시 면적은 2010년 57% 이상 대폭 축소 개편함으로써 1천849㎢ 규모로 줄어들었다.

1994년 함경북도 라진 구역과 선봉을 합해 라진-선봉시로 개편하고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2000년 8월에는 라진-선봉시를 라선시로 재편해 함경북도에 편입시켰다. 그러나 2010년 1월 라선시를 함경북도에서 떼어내 특별시로 승격시켰다.

2003년 6월에는 개성직할시에서 개풍군, 장풍군을 황해북도에 편입하고 개성공업단지를 설립하면서 판문점 일부를 개풍군에 넣었으며, 나머지 대부분 지역은 개성시에 편입했다. 2019년 상반기에 개성특별시로 승격됐다.

북한은 지명도 대대적으로 개칭했다. 북한은 1960년대 중후반에 언어학자와 대학교수, 지방기관 관계자 등을 참여시켜 4천700여 개의 행정구역 명칭을 비롯해 산과 강, 골, 벌(평야) 등 자연지명을 조사하는 ‘고장 이름 조사사업’을 벌였으며 이에 따라 지명을 단계적으로 바꿔왔다.

북한 어학전문지 ‘문화어학습’(2007년 2호)은 그동안 일본식 등 외래어와 봉건왕조 찬양 등 ‘정치사상적으로 불건전한’ 지명을 모두 바꿔 “고장 이름에 남아 있는 낡은 사회의 유물을 털어버렸다.”고 밝혔다.

이 전문지에 따르면 여진 말이나 일본식 지명을 ‘주체적이고 인민적인 고장 이름’으로 고쳤다. 여진 말 지명이던 ‘오로군’, ‘웅기군’이 ‘영광군’(함남), ‘선봉군’(현 라진시)으로 개명됐으며 ‘서수라리’, ‘어망지리’, ‘아오지’가 각각 ‘은혜리’, ‘락원리’, ‘학송리’로, ‘독로강’은 ‘장자강’, ‘아롱천’은 ‘약수천’으로 바뀌었다.

일본식 지명도 완전히 청산됐다. ‘정(町)’, ‘정목(丁目)’과 같은 행정구역 단위와 ‘대화정(大和町)’, ‘명치정(明治町)’, ‘욱정(旭町)’ 등의 이름을 고쳐 “고장 이름의 주체성과 민족성이 높이 발양됐다.”라고 문화어학습은 주장했다. ‘봉건 통치배’를 찬양하거나 종교미신적인 지명도 개명했다. ‘봉건 통치배’를 찬양한 고장 이름으로는 함남 신포시의 ‘령무동’, 금야군의 ‘중량리’와 ‘룡흥리’가 있는데 이를 ‘풍어동’, ‘솔밭리’, ‘비단리’로 고쳤다.

함흥시 ‘룡흥동’, ‘룡마동’, ‘영호동’, ‘궁서동’이 각각 ‘역전동’, ‘새별동’, ‘영광동’, ‘소나무동’으로 바뀌었으며, ‘본궁1동’, ‘본궁2동’, ‘본궁3동’은 각각 ‘은덕동’, ‘련못동’, ‘샘물동’으로, ‘룡흥강’은 ‘금야강’, ‘반룡산’은 ‘동흥산’으로 개칭했다. ‘동흥산’은 북한 지역의 동쪽에서 번영하고 흥하는 함흥에 있는 산이라는 의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교 미신적인 지명인 ‘사직동’은 ‘승전동’으로, ‘청룡리’, ‘한왕리’, ‘장안리’, ‘향교리’는 각각 ‘삼지강리’, ‘경신리’, ‘만풍리’, ‘새마을리’로 교체했다.

북한은 고장 이름을 새로 붙이면서 특히 김일성·김정일 부자와 그 일가, 그리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어휘를 많이 사용했다. 즉 “수령(김일성)님과 장군(김정일)님께서 돌려주시는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려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마음과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려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지은 이름이 많이 생겨났다.”라고 문화어학습은 강조했다.

김일성 전 국가주석 일가의 이름이나 김일성에게 충성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인 지명도 있다. 량강도의 김정숙군(옛 삼수군 서부), 김형직군(옛 후창군) 그리고 함경북도 김책시(옛 성진시), 함경북도 은덕군 안길리(옛 장안리) 등이 대표적이다. 김정숙은 김일성 전 국가주석의 본처이며, 김형직은 김일성 전 국가주석의 아버지다. 김책과 안길은 김일성 전 국가주석의 소련군 시절 동료로 북한에서는 김일성 전 국가주석에 대한 ‘충신의 전형’으로 소개됐다. 김제원리(황남 재령군)는 광복 이후 김일성종합대학 건설을 위해 나눠 받은 토지에서 생산한 ‘애국미’를 바친 데 이어 6.25전쟁 시기 전쟁 승리를 위해 식량을 바쳤다는 농민 김제원을 기려 그의 고향 지명을 바꿨다.

행정구역 현황
행정구역 현황
행정 구역별 시·군·구역·구·지구 읍·동·리·로동자구 도소재지
구역 지구 로동자구
평양직할시 - 2 18 - - 2 80 290 12
라선특별시 - - 2 - 2 - - 35 -
남포특별시 - 2 5 - - 2 50 76 7
개성특별시 1 - 2 - - - 33 31 -
평안남도 5 15 - - - 15 302 124 38 평성시
평안북도 3 22 - - - 22 423 87 44 신의주시
함경남도 3 16 7 - - 16 426 165 34 함흥시
함경북도 3 12 7 - - 12 242 140 51 청진시
황해남도 1 19 - - - 19 417 28 18 해주시
황해북도 2 18 - - - 18 328 51 16 사리원시
강원도 2 15 - - - 15 321 61 10 원산시
자강도 3 15 - - - 15 205 70 25 강계시
량강도 2 10 - - - 10 129 33 43 혜산시
25 146 41 0 2 146 2,956 1,191 268
※ 출처 : 통계청 '2021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
행정구역 개편내용 보기
이시각 주요뉴스

북한 행정단위 지도

북한 행정단위 지도

행정구역 개편내용

행정구역 시기와 개편내용
시기 개편 내용
1946.9.5
  • 평양시, 특별시로 승격
  • 경기도에 속하던 연천군 일부와 함남의 원산시, 문천군·안변군을 분리, 강원도를 신설하여 이에 편입
1949.1.31
  • 평북의 강계군·자성군·후창군·위원군·초산군·희천군과 함남의 장진군 일부를 합하여 자강도 신설
1951
  • 개성시와 개풍군으로 개성지구 신설
1952.12.22
  • 면을 정리 병합하여 폐지하고 군을 증설(98->168개 군), 리를 1만120개에서 3천658개로 병합 개편
  • 군 행정 중심지를 읍으로 호칭
  • 로동자구 4개소 설치
  • 4단계 행정 체계를 3단계로 변경
1954.10.31
  • 황해도를 남·북도로 분리 신설
  • 황해북도, 사리원·송림시와 16개 군으로 신설

    황해남도, 해주시와 16개 군으로 신설

1954.10.30
  • 개풍군과 판문군을 황해북도에 편입
1955
  • 개성시와 개풍·판문군을 통합, 개성직할시로 승격
1955.2.22
  • 도·시의 리를 동으로 개칭
1960.10.12
  • 함흥·청진시를 도급인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1967.10 다시 일반시로 격하
  • 평양, 11구역에서 18구역으로 확장
1963.5.9
  • 평양 강남군·중화군·상원구, 평양시에 편입
1965.1.15
  • 평양 북부지역을 분리 병합하여 평성구 신설
  • 량강도 부전군, 함남에 편입
1967.10
  • 황남의 송화군을 일부 분리, 과일군 신설
  • 평북 구성군 시로 승격, 평북 신도군 신설되었다가 곧 폐지
1972.11.18
  • 평남, 순안군, 평양시 순안군으로 변경
  • 평남 평성군, 시로 승격
  • 함흥시, 덕산, 퇴조구역을 군으로 변경
  • 강원도 문천군을 원산시에 편입
1974.1.21
  • 함남의 인흥·신청·흥상·신상·수동·덕산군 폐지
1974.5.31
  • 평남 은산군, 평북 청성군, 함남 광천군, 함북 유선군 폐지
1976.6.10
  • 강원도 원산시 일부를 분리, 문천군 신설
1977
  • 함남 영흥군을 금야군, 함북 경흥군을 은덕군으로 개칭
1977.11
  • 청진에 무산군과 경성군을 편입, 직할시로 승격
1978.3.29
  • 평남 강서군을 폐지하고 강서군과 룡강군 일부를 합하여 대안시 신설
1978.8.7
  • 량강도 5호지구와 삼지연군 일부, 함북 연산군 일부를 합하여 대홍단군 신설
10980.3.1
  • 남포시에 대안시와 룡강군을 편입. 직할시로 승격
1981.8.17
  • 량강도 신파군을 김정숙군으로 개칭
1981.10.22
  • 함북 옹기군을 선봉군으로 명륜군을 화성군으로 개칭
1981.11.16
  • 함남 오로군, 영광군으로 개칭
1982.9.30
  • 함남 단천군, 시로 승격
  • 함남 퇴조군, 락원군으로 개칭
1983.4.30
  • 평남 강동군, 평양시에 편입
  • 남포직할시에 대안시와 남포구역을 폐지하고 5개 구역 신설
1983.11.6
  • 평남 순천군, 시로 승격
1985.8.2
  • 청진직할시를 폐지 청진시·경성군·무산군으로 분리, 각각 함북도에 편입
1987.4
  • 청진시 부령구역, 함북 부령군으로 개편
1987.8
  • 평남 안주군·덕천군을 시로 승격
1988.7.
  • 평북에 신도군 신설
1988.8.25
  • 량강도 후창군을 김형직군으로 개칭, 평북 신도군 신설
1989.12
  • 신의주시에 3개 구역(해안·남·광명) 신설
1990.8
  • 량강도 풍산군을 김형권군으로 개칭
1990.9
  • 평남 개천군 시로 승격되고, 황남 평천군을 봉천군으로 개칭
1990.12
  • 함남 고원군 일부 분리, 수동구 신설, 함흥시 성천구역을 성천강구역으로, 룡성구역을 해안구역으로 개칭
1991.7
  • 함북 회령군, 강원도 문천을 시로 승격
1992
  • 청진시에 청암구역 신설
1993.1
  • 함북 청진시 부윤구역을 라남구역에 편입시키고 부윤구역을 폐지
1993.3
  • 평남 은산군 신설
1993.9
  • 라진시를 선봉시로 개편

    라진시와 선봉군 통합, 직할시로 승격

1994.8
  • 평북 정주군, 시로 승격
1995
  • 평남 직속 득장지구(득장·명학·보업·갈골 4개 로동자구) 신설
1995.5
  • 평남 평성시 일부를 은정구역으로 명명, 평양의 19번째 구역으로 편입
1995.8
  • 함북 청진시에 부윤구역 부활
1995.9
  • 신포시에서 금호리, 강상로동자구, 호만포리, 오매라, 속후리, 남흥리, 서흥리, 광천리를 분리하여 금호지구 신설, 함남 직속의 특별행정구역으로 지정
1995.10
  • 함남 함흥시에 흥덕구역 신설
1996.1.10
  • 평남 평성시 일부를 떼어 은정구역을 신설하여 평양직할시로 이관
1997.8
  • 평남 안주·순천시 일부를 분리, 운곡지구 신설
1999.6.
  • 평남 문덕군을 분할, 청남구 재신설
2000.8
  • 라진 선봉직할시, 함북 라선시로 개칭

    라진구역과 선봉군을 폐지

2001.7
  • 함흥시내 7개 구역 폐지, 흥남시 신설
2001.9
  • 평북 신의주를 중앙직속 특별행정구로 지정
2002.10.23
  • 강원도 금산 일대와 통천군 일부를 금강산관광지구로 지정
2002.11
  • 개성시와 판문군 일부를 개성공업지구로 지정, 판문군 폐지
2003.6
  • 개성직할시 개풍·장풍군을 황해북도에 편입
2003.9
  • 개성직할시를 일반시로 격하, 황해북도 편입
2004.1.9
  • 남포직할시를 특급시로 격하, 강서·천리마·대안구역을 군으로 개편하여 룡강군과 함께 평남에 편입, 라선직할시를 라선특급시로 개편
2004.9
  • 평양, 특별시로 개편
2005.4
  • 함경북도 새별군을 '경원군', 은덕군을 '경흥군', 화성군을 '명간군'으로 복원
2005.11
  • 함남 흥남시를 함남 흥남구역으로 환원
2010.1
  • 라선시, 특별시로 승격
2010
  • 평양시 강남군·중화군·상원군·승호구역, 황해북도로 편입. 상원군을 '상원지구'로 개칭, 승호구역을 '승호군'으로 개편
  • 남포시, 특별시로 승격

    평남 강서군·대안군·온천군·룡강군·천리마군, 남포 특별시에 편입. 강서·대안·천리마군을 구역으로 개편

2011
  • 황해북도로 편입된 강남군, 평양시로 재편입
2013.11.12
  • 평안북도 압록강경제개발구 등 13개 경제개발구와 신의주 경제특구 설치 발표
2014.7.23
  • 평양시 은정구역 은정첨단기술개발구 등 6개 경제개발구 추가 설치 및 '신의주경제특구'를 '신의주국제경제지대'로 변경 발표
2017.12.21
  • 평양시 강남군 고읍리 지역에 강남경제개발구 설치 발표
2019 상반기
  • 개성특별시로 승격
2019.12.10
  • 량강도 삼지연군을 삼지연시로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