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푸터 컨텐츠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톱뉴스1
김정은, 부친이 17년전 찾았던 식당서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

김정은, 부친이 17년전 찾았던 식당서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러 사흘째인 2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교외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을 함께했다. 김 위원장 등은 이날 낮 1시께(현지시각·한국시각 정오) 오찬 장소인 고급 러시아 식당 '레스나야 자임카'에 도착했다 이곳은 ...

  • 김정은 전용차 동승 리용호·최선희, 北외교 '실세' 재확인

    북한 외무성이 대미협상 창구역할을 되찾았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26일 리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용차에 탄 모습이 포착됐다.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대미외교와 비핵화 협상의 중심이 통일전선부에서 외무성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하는 상징적...

  • 트럼프 "'웜비어 석방' 돈이든 다른 것이든 北에 지불 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됐다가 석방된 후 2017년 숨진 미국인 오토 웜비어의 석방조건으로 북한에 '몸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2017년 혼수상태였던 미국 대학생 웜비어의 석방 당시 조건으로 병원 치료비 명목의 2...

  • '김정은 전용차' 제조사 다임러 "북한과 거래한 적 없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 다임러는 사치품 거래를 금지한 대북 제재에도 북한이 어떻게 자사의 마이바흐 리무진을 반입했는지 알지 못하며 북한과 거래도 한 바 없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24일부터 2박 3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요뉴스
외국어 북한 주요뉴스
전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