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확진 200만 넘었는데
미·유럽 '안정세' 주장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미국과 유럽에서는 확산세가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16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실시간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6만4천815명, 누적 사망자는 13만7천78명을 각각 기록 중이다. 단일 국가...